어린이안전위협 '비비탄총' 엄격관리
- 담당자임헌진
- 담당부서생활복지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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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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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표준원ㆍ소보원 33개 시판품 조사...불법ㆍ불량제품 유통 차단 |
| 인기리에 시판되고 있는 ''비비탄총''이 어린이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불법ㆍ불량제품에 대한 관리가 더욱 엄격해질 전망이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비비탄총 33개 제품에 대해 공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전히 상당수의 불법ㆍ불량제품이 유통되고 있어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전국 5대도시 및 경기도) 결과, ''검''자 표시 제품 10개 중 안전 성능 부적합 제품이 3개, ''검''자 미표시 제품 23개 모두 안전성능 부적합 제품으로 판정됐다. 작년말 조사(서울 및 경기도)에서는, ''검''자 표시 제품 20개 중 안전 성능 부적합 제품이 3개, ''검''자 미표시 제품 13개 중 안전 성능 부적합 제품이 12개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기술표준원은 적발된 불량ㆍ불법 제품의 제조ㆍ수입ㆍ판매업자에 대해 수거ㆍ파기 등의 행정조치 및 고발 조치를 취했고, 소비자보호원은 비비탄총으로 인한 어린이 사고 발생 시 실명 등 치명적 상해 우려에 따라 소비자안전경보를 발령했다. 아울러 기술표준원과 소비자보호원은 공동으로 불법ㆍ불량 비비탄총의 유통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할 방침이다. 문의: 산자부 기술표준원 생활복지표준과 임헌진연구관 02-509-7246 (hjlim@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4.07 14:07:23 , 게시일 2005.04.07 17: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