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진홍
- 담당부서조사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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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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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조사총괄과, 센터장연찬회.hwp [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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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무역구제지원강화연찬회-첨부.hwp [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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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위원회 12~13일 전국 62개 무역구제지원센터장 참여 ''연찬회'' |
| 덤핑수입·불공정무역 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 모색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무역구제 지원강화를 위해 전국 62개 기관에 설치·운영중인 무역구제지원센터의 역할제고를 통해 외국으로부터의 덤핑수입·불공정무역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2개 무역구제 지원센터장 참가하는 연찬회를 12~13일 중소기업 인력개발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 첫날(12일)에는 무역구제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발전방안, 무역구제 신청조사 개선 및 불공정 무역행위 등에 대한 직권조사 강화 방안에 대한 강의와 토론을 통해 무역구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무역구제 제도 활성화와 기업 지원 및 무역구제 지원센터간 유대강화가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무역위원회 허범도 상임위원은 무역구제 지원센터 센터장을 격려하면서 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의 중요성 및 글로벌시대의 무한경쟁시대에 맞는 공정무역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무역구제제도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이를 위한 무역구제 지원센터장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둘째날(13일)에는 박노형 무역위원회 위원의 ''불공정무역 판결 사례'' 및 안덕근 KDI 교수의 ''WTO 체제하의 무역구제제도''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특히 과거에 덤핑 수입으로 인해 무역구제조치를 받은 기업체의 대표가 무역구제 제도이용과 관련된 실제 사례도 발표, 현장감 있는 강의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최근 무역규모가 5천억불에 이르는 등 교역량이 증대됨에 따른 불공정 무역행위 가능성도 증대하는 상황에서 수입시장 동향파악 및 공정무역 질서 확립에 필요한 제반 무역구제 정책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무역위원회 심동섭 조사총괄과장은 "이번 연찬회는 무역구제 지원센터장들의 무역구제제도에 대한 인식 제고, 무역구제제도 상세 소개, 무역구제 제소 지원 및 무역구제 지원센터간 정보교류 등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전국 62개 기관에 설치된 무역구제 지원센터는 무역구제 제도의 수요자인 기업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일선 창구로서의 기능을 더욱 원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무역위원회는 우리 기업이 무역구제 지원제도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중앙에 28개 기관, 지방에 34개 기관 등 총 62개(올 4월 현재) 기관내에 무역구제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무역구제관련 무료상담, 무역구제 신청서 작성 안내, 무역위가 제공하는 각종 자료 비치 및 배포, 수입시장에 대한 모니터닝 및 불공정 무역행위에 대한 제보를 통해 무역위의 직권조사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문의: 산자부 무역위 조사총괄과 이진홍사무관 02-2110-5556 (jhlee@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4.11 13:39:39 , 게시일 2005.04.11 14: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