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겨울 유행 패션은?
- 담당자김홍찬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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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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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61명 참가 서울컬렉션 14~23일 서울무역전시장서 |
| 올 가을·겨울 유행 패션을 미리 예견해볼 수 있는 서울컬렉션이 개막됐다. 국내외 정상급 디자이너와 신진디자이너 61명이 참가해 금년 가을/겨울(F/W)의 유행패션을 선보이는 서울컬렉션 행사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14일 시작됐다. 서울컬렉션(Seoul 05/06 F/W)은 산업자원부와 서울시가 패션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 서울패션디자인센터(서울산업통상진흥원), SFAA, KFDA, NWS 등 국내 패션디자이너 그룹이 주관하는 행사로 해외유명컬렉션 참가 디자이너와 유망한 신진디자이너들이 대거 참가해 23일까지 펼쳐진다. (* 세부 일정은 첨부화일 참조) 이번 컬렉션은 해외 유명컬렉션 디자이너는 물론 패션 디자이너 그룹에 속해있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가 모두 참여하는 행사이며, 패션쇼 장소를 서울무역전시장(SETEC) 한 곳으로 정해 해외 바이어, 참가 디자이너에 대한 홍보와 패션쇼를 관람하는 일반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한편, 차별화와 독특함으로 인정받고 있는 디자이너 모임인 SFAA(Seoul Fashion Artist Association, 21명)를 시작으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한 NWS(New Wave in Seoul, 13명), 그리고 대중과 친숙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KFDA(Korea Fashion Designer Association, 7명)와 유망한 신예들이 참가해 신장경씨의 쇼를 시작으로 총 54회 패션쇼를 진행해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자부 윤수영 섬유패션산업과장은 "21세기 섬유산업은 첨단 기능성 소재와 패션디자인이 주도한다는 인식 아래 서울컬렉션 개최 지원, 해외컬렉션 참가디자이너 지원사업과, 신진 디자이너 육성사업 등을 통해 패션디자인산업을 지속적으로 진흥시켜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견인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산자부 섬유패션산업과 김홍찬사무관 02-2110-5656 (khc807@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4.15 14:14:53 , 게시일 2005.04.15 15: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