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포장, 직접 실험으로 안전여부 확인
- 담당자김윤근
- 담당부서생활복지표준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997
- 첨부파일
| 1,000명의 어린이들이 보호포장 실효성 직접 검증 |
| 1,000명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험을 통해 ''어린이보호포장''의 안전성과 실효성이 검증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보호원은 방향제, 세정제 등 유해물질을 함유하는 가정용 화학제품에 적용하게 되는 어린이보호포장(안전마개)이 실효성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전국 26개 어린이집에서 1,000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어린이보호포장 안전기준이 적정한지 여부와 국내개발 어린이 보호포장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까지 75% 정도 진행된 시험결과를 보면, 어린이 보호포장 형태의 용기는 규정시간 내에 뚜껑을 여는 어린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어린이 보호포장 의무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될 경우 가정용 화학제품으로부터 어린이의 안전성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표준원 최형기 생활복지표준과장은 "이번 현장시험결과를 관련업체의 제품개발에 활용하도록 제공함으로써 어린이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시험결과를 토대로 4월말경 어린이보호포장 관련 제조자, 수입자, 소비자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한 후 어린이보호포장 안전기준을 확정 고시해 올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산자부 기술표준원 생활복지표준과 김윤근주무관 02-509-7246 (yoonkeun@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4.15 14:07:01 , 게시일 2005.04.15 17:2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