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시민단체 '기업 기살리기' 나서
- 담당자김종철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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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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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사랑운동'' 전국 확산… 5대 과제 추진 |
| 산업자원부는 28일 경제 5단체, 벤처기업협회, YMCA 등 경제ㆍ시민단체와 공동으로‘기업사랑협의회’를 열고 ‘기업 기(氣)살리기’를 위한 세부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기업사랑협의회는 경제단체와 시민단체인 YMCA간 기업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설립된 협의체로 이번 회의에는 대한상의·전경련·중기협·무역협회·벤처기업협회 부회장, 경총 상무이사, YMCA 협력사업국장 등 협의회 위원과 함께 조환익 산자부차관이 정부측 인사로 참석했다. 산자부와 기업사랑협의회는 올해를 ‘기업 기 살리기’원년으로 해 △기업사랑운동의 전국적 확산 △훌륭한 기업과 기업인 발굴·홍보 △경제교육의 내실화 △기업사랑토론회 및 포럼 활성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확산 등 5개 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16개 광역지자체와 현지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기업사랑운동의 지역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부산시의 ‘기업인 예우 조례’제정, 울산시의 기업사랑 선포식 등 일부 지자체에서 전개되고 있는 기업사랑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한 기업사랑 슬로건 차량 부착운동, 기업사랑의 날 제정 및 기념행사 개최, 드라마·다큐멘터리 등 방송매체도 적극 활용하여 기업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적극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훌륭한 기업과 기업인을 적극 발굴하여 도로·거리·다리명명식 등과 연계하여 시상하고, ‘한국의 기업인’, ‘일류 수출상품’ 등을 소재로 한 기념우표 발행을 정통부와 협의,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윤리경영·투명경영·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민관 CSR포럼’을 상반기 중 출범시키고, 윤리경영실태조사를 통해 모범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산자부 산업정책과 김종철서기관 02-2110-5113 취재: 국정브리핑 홍영모(ymhong@news.go.kr) |
| 등록일 2005.04.29 09:36:06 , 게시일 2005.04.29 09: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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