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남경모
- 담당부서산업기술인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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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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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교육부·노동부 산학협력형 인재양성에 862억원 투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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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 4년제 대학→대학원 · 2년제 대학 · 실업고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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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산업계의 인력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 기술인력 양성 및 대학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올해 ''산학협력 확산사업''에 862억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산업자원부 307억원, 교육인적자원부 300억원, 노동부 255억원 등을 투입, △산학협력중심대학 △최우수 실험실 △산학협력중심전문대·성장동력 특성화대학 △산학협력 우수실업고 △교육훈련혁신센터 등 5개 세부사업을 지원한다. 산업자원부와 교육인적자원부, 노동부는 9일 이같은 내용의 ''제2기 산학협력확산사업''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산자부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한 바 있는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 지원액 400억원보다 규모가 2배 이상 늘었고, 지원대상도 4년제 대학에서 대학원, 2년제 대학 및 실업고로 확대됐다. 특히 인력수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동부가 신규로 참여하는 한편, 산업계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기업 중심의 협의체인 ‘산업별 인적자원개발 협의체’가 직접 사업에 참여한다. 계획에 따르면 2년제 전문대와 기능대를 대상으로 ''성장동력 특성화 대학'' 20곳을 선정, 대학당 연간 10억원 내외를 투입해 현장형 중간기술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또 ''산학협력중심 전문대''를 전국 10개 권역별로 1개씩 선정해 산학협력 지원체계 개편, 중소기업 기술지도, 공동장비 구입 등을 위해 대학당 10억원을 각각 지원한다. 4년제 대학의 경우 지난해에 선정된 13개 산학협력 중심대학(일반대 8개, 산업대 5개)을 대상으로 계속 지원하고, 전국 대학원 이공계 우수 실험실을 선정해 연간 1억원 안팎씩 올해 50억언을 석·박사과정 연구원에게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특성화 전략이 분명하고 우수학생 유치에 적극적인 실업계 고교 20곳을 선정, 2억원 내외씩 연간 40억원을 3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 사업을 통해 연간 2만5000명이 참여하고, 올해부터 2008년까지 4년동안 3만 여명의 산업현장 밀착형 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3개 부처는 대학원, 대학, 전문대·기능대, 실업고,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공동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기술인력과 남경모 사무관 02-2110-5207 /교육인적자원부 산학협력과 김현동 사무관 02-2100-6475 /노동부 훈련정책과 김도형 서기관 02-2110-7094 정리: 국정브리핑 이건순 | |
| 등록일 2005.05.09 21:51:59 , 게시일 2005.05.09 22:03:00 | |
* 첨부 : 보도자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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