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극초정밀 생산로봇 등 중장기 기술개발 과제 선정
- 담당자문병철
- 담당부서산업기술개발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321
- 첨부파일
생산용 로봇 · 디지털 날염 기술개발 박차 | |
| |
산자부, 중ㆍ장기 지원과제 20개 확정 | |
| |
| 산업자원부는 2005년 중ㆍ장기 기술개발사업으로 새로 지원할 20개 과제를 확정, 공고했다. 지원이 확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향후 5~7년간 연간 20억원 규모를 지원받게 된다. 중ㆍ장기 기술개발사업에는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개발과제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성장동력 기술개발사업’을 비롯해 주력 기간사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복합시스템기술 및 핵심요소기술을 일괄ㆍ통합개발을 지원하는 ‘ 중기 거점기술개발사업’과 기술개발 위험이 커서 정부의 선도적 투자가 필요한 미래지향적 신기술분야의 장기과제인 ‘ 차세대 신기술개발 사업’ 등이다. 산자부는 신규과제 지원을 위해 지난 1월부터 기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에서 연구기획을 실시하고,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연구기획을 보완하는 등 향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술개발과제를 선정했다. 신규 지원과제는 △지능형 로봇 등 차세대 성장동력의 조기 시장 선점화 △자동차ㆍ반도체 등 주력 기간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생산공정 개선 △바이오ㆍ환경 등 신성장 산업의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과제들이 망라돼 있다. 산자부는 기술개발이 완료되는 오는 2010년에는 기술향상을 통한 국제경쟁력 확보, 생산공정 개선을 통한 원가 절감, 신기술 분야에 있어서의 고용창출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지원되는 구체적인 기술개발 과제는 IT제품 제조의 자동화를 위한 생산용 로봇 개발, 섬유패션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디지털날염 기술개발, 동합금을 이용한 전자ㆍ정보통신용 핵심소재 개발 등 산업의 현장에서 절실히 필요한 기술이 포함돼 있다. 또한 불치병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개발, 화석연료 연소시 발생하는 환경오염물질 제거 기술개발, 현재보다 50% 이상의 연비향상이 가능한 하이브리드자동차용 엔진 핵심부품 개발 등 국민의 일상생활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기술개발 과제 등이다. 한편 과제를 수행하고자 하는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은 오는 23일까지 산업기술평가원(ITEP)과 성장동력사업단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해야 하며, 산자부는 접수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6월말까지 수행기관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업기술 홈페이지(www.itech.go.kr)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산자부산업기술개발과 문병철사무관 02-2110-5185 () 취재: 국정브리핑 홍영모(ymhong@news.go.kr) | |
등록일 2005.05.11 09:23:01 , 게시일 2005.05.11 09:34:00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