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설계인인력양성사업'에 서울대등 7개대 신규참여
- 담당자지영
- 담당부서산업기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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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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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총 30개 대학 참여...11월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서 성과 겨뤄 |
| 공학교육과 산업현장의 밀착, 독창적 설계능력을 갖춘 엔지니어 양성을 위해 산업자원부가 추진중인 ''창의적 공학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서울대등 7개 대학이 신규 참여한다. 그간 창의적 공학교육프로그램 과목화 및 개발된 프로그램의 확산을 위해 본 사업에는 서울산업대, 영남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3개 거점별 시범대학 및 산업기술대, 전북대, 명지대 등 20개대, 총 23개 대학이 참여중이며, 올해는 기계, 전기·전자분야 15개 신청대학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에서 서울대·연세대·한양대·건양대·창원대·제주대·대림대 등 7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이번 선정 평가에서는 공학교육인증 취득여부 및 인증계획여부도 우대해 ''공학교육인증제도(ABEEK)''*의 활성화를 도모했다. * 공학교육인증제도: 산업현장수요에 맞는 공학교육프로그램의 기준(인증 기준)을 제정하고 이 기준을 충족하는 대학을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평가·인증하는 제도 선정된 참여대학들은 캡스톤 디자인* 과제를 제작하며, 이에 필요한 실무지향적 교재, e-러닝(learning) 콘텐츠 개발을 위해 대학(학과)별로 5천만원 이내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 캡스톤 디자인: 공과대학생들이 졸업시 학부과정에서 배운 이론들을 종합적용해 제품을 기획·설계·제작하는 창의적 공학교육 프로그램 한편, 참여대학들은 창의적 공학교육 프로그램 전공필수과목화, 개발된 프로그램의 타대학·학과로 확산을 유도하고, 11월 4~6일 COEX에서 개최될 ''2005 창의적 종합설계경진대회''*에 산학 공동으로 5개이상의 캡스톤 디자인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국내 공과대학에 창의적 공학교육제도 정착을 위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고 공과대학 졸업생의 창의적 설계능력 및 시스템통합능력을 배양키 위해 개최 산자부 정동희 산업기계과장은 "본 사업을 통해 공대생의 실무제작 능력를 향상시켜 기업의 공대졸업생에 대한 재교육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 산자부 산업기계과 지영주무관 02-2110-5623 (jy00@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5.19 10:00:23 , 게시일 2005.05.19 12: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