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IT접목 첨단 건설기계 한눈에
- 담당자김재하
- 담당부서산업기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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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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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IT접목 첨단 건설기계 한눈에 | |
| 한국건설기계전(CONEX KOREA 2005) 25~28일 KINTEX서 | |
| 친환경·IT기술 접목 차세대 건설기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국내 최대규모의 건설기계 전문전시회인 ''2005 한국건설기계전(CONEX KOREA 2005)'' 개막식 행사가 25일 오전 10시 30분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김용갑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 양재신 한국건설기계공업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소재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05 한국건설기계전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국내외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친환경 제품 및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제품들이 대거 출품돼 신기술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주최측인 건설기계공업협회는 전시회 기간동안 약 1천여명의 해외바이어를 포함 2만여명이 방문, 내수 5백억원, 수출 2천만불의 계약 및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해 24억 달러를 기록한 건설기계 수출 호조세가 올해도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전시규모는 총 20,288㎡(옥내: 10,611㎡, 옥외: 9,677㎡)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이탈리아, 독일, 미국, 중국 등 19개국 156개사(국내 96개사, 해외 60개사)가 참가해 1만여점의 건설장비 및 관련부품류를 전시한다. 이는 18개국 129개(10,882㎡, 국내 79, 해외 50) 업체가 참가한 2002년 전시회와 비교하면 전시규모 및 질적인 면에서 크게 성장했다. 전시회에는 국내 메이저업체 뿐만 아니라 독일, 미국, 일본 등 건설기계 선진 해외업체들이 대거 참여, 친환경·차세대 첨단 건설기계를 출품해 치열한 국제경쟁의 장이 되고 있다. 국내 건설기계 제조업체들은 2007년도 시행예정인 국내 2차 배출가스 규제 등 날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친환경제품과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기능이 장착돼 있는 건설기계 등 IT기술(정보기술)을 접목한 차세대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전시회 기간 중 무역, 특허, 유공압 및 차세대 첨단기술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지역별 건설기계인의 날''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려 건설기계분야에 종사하는 산학연 전문가들에게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5일 개막 축하 리셉션에서는 건설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두산인프라코어(주)(구 대우종합기계) 이동욱 부장 등 10명에게 산자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문의: 산자부 산업기계과 김재하사무관 02-2110-5626 (j0527h@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5.05.24 16:32:41 , 게시일 2005.05.25 15:0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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