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어컨등 첨단 냉동공조 신기술제품 한자리에
- 담당자마재용
- 담당부서산업기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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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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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에어컨등 첨단 냉동공조 신기술제품 한자리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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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냉동공조·위생·설비기자재전 25~27일 KINTEX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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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개발된 자연냉매 하이드로카본, 시스템에어컨 등 첨단 냉동공조 신기술제품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계 4대 냉동공조전시회중의 하나인 ''제7회 한국 냉동공조·위생·설비기자재전(HARFKO 2005)'' 개막식 행사가 25일 10시 30분,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 김용갑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 이완근 한국냉동공조협회회장, 김석현 대한설비공학회장, 버지트(Mr. Lee Burgett) ASHRAE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렸다. 2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시스템에어컨, 히트펌프류, 지열을 이용해 냉난방을 하는 지열히트펌트 등 다양한 첨단 신기술제품이 전시됐으며,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된 자연냉매 하이드로카본이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주최측인 냉동공조공업협회는 전시회기간동안 약 1천5백여명의 해외바이어를 포함해 2만여명이 방문, 내수 2백억원, 수출 2천만불의 계약 및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 수출 39억불, 수입 10억불, 무역수지 29억불 달성을 전망하고 있다. 이번 전시규모는 21,546㎡로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독일·일본 등 20개국 160개사가 참가해 1,300여 품목의 설비 및 기자재류를 선보였다. 참고로 냉동공조설비는 산업분야에서 응용범위가 날로 확대돼 가고 있는 현대 문명생활의 필수품으로 기계산업분야에서 수요 증가율이 비교적 높은 품목으로, 특히, 우리나라 에어컨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 현재 세계시장 1위를 점유하고 있다. 한편, 산자부에서는 개막 축하 리셉션시 냉동공조산업 발전에 기여한 (주)신성엔지니어링 정봉철 이사 등 10명에게 산자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문의: 산자부 산업기계과 마재용사무관 02-2110-5622 (mayoung@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 등록일 2005.05.24 16:35:53 , 게시일 2005.05.26 10:0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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