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제품 안전관리 국제화 계기 마련
- 담당자오재철
- 담당부서제품안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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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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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제품 안전관리 국제화 계기 마련
- 『전기제품 안전인증 국제총회』국내 최초로 한국유치 -
□ 전기제품의 안전성에 대해 국제인증을 부여하는 세계적 규모의 유일한 국제기구인 국제전기
제품인증위원회(IECEE/CMC) 총회가 국내 최초로 2008년 6월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임
에 따라, 국가별로 상이한 전기제품 안전기준의 국제적 통일방안 논의 등 전기제품 안전관리
강화 및 수출확대를 위한 획기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됨
ㅇ 동 위원회(IECEE/CMC)는 세계 각국에서 전기제품의 안전성에 대하여 시험한 결과를 회
원국 상호간에 서로 인정함으로써,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대두되고 있는 각국의 인증절차
를 대폭 간소화하여 국제교역을 촉진하기 위해 1985년에 설립된 국제기구로 42개국이 회
원국으로 가입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김혜원)은 지난 6.29~30일간 중국 상해에서 세계 200여명의 각
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8차 총회에 민․관 대표단을 파견하여 2008년도 제11
차 총회의 한국유치 성과와 함께, 동 “전기제품의 안전인증에 관한 국제포럼”을 동시에 개최
키로 하였다고 밝혔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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