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형우
- 담당부서에너지관리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212
- 첨부파일
주요 가전업체, 전력소비 적은 가전기기 만들기로
- 6대 가전기기 에너지효율향상 협약식 개최 -
□ 최근 배럴당 50$을 넘는 고유가상황의 지속과 지난 2월 교토의정서 발효로 온실가스감축 의
무화에 대한 산업계의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ㅇ 가정 전력소비의 62%를 차지하고 있는 냉장고.TV.전기밥솥.컴퓨터.세탁기.에어컨 등
6대 가전기기 생산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에너지효율을 2008년까지 지금보다 2.6%이상 향상
시키겠다고 선언하고 나서 관련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음
※ 가정전력소비는 전체 전력의 약 16% 차지
□ 정부와 전자업계는 6월 30일(목) 10:00 국무총리 집무실에서 이해찬 국무총리, 정연주 한국
방송협회회장, 장대환 한국신문협회회장, 이윤자 한국소비자연맹회장, 정광모 한국소비자연
맹회장,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회장, 김균섭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등 관계와 언론계 그리
고 소비자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전자업계 에너지효율향상 협약식』을 개최
하고,
ㅇ 정부측 대표인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과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등 8개 가전업체 대표가 이
같은 효율향상방안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하였음
※ 참여업체 : 삼성전자(주), LG전자(주), (주)대우일렉트로닉스, (주)위니아만도, 캐리어
(주), 쿠쿠전자(주), (주)부방테크론, 웅진코웨이(주) 등 8개 전자업체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