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성준
- 담당부서산업혁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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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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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부터 우리 기업들은 경영의 생산성
수준을 평가받은 후, 인증을 받는 것이 가능해져
- 주40시간 근무제 도입 및 고령화 등 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생산성 제고를 위한「생산성경영체제 인증제도」도입.시행 -
□ 국내 기업들이 빠르면 9월부터 전문 경영컨설턴트로부터 경영수준을 진단받은 후, 구체적인
해결방안까지 제시받게 되며, 경영상의 문제점을 해결할 컨설팅까지 지원받게 될 것임
* 생산성경영체제(PMS : Productivity Management System) 인증제도
: 기업 경영시스템의 혁신역량 수준을 심사하여 기업의 현재 수준을 평가하고, 문제점과 혁
신과제를 제시하여 기업의 자발적인 혁신을 지원하는 제도적 인프라
<첨부 1> 생산성경영체제 인증제도 개념 및 경제적 효과
□ 이미 10개 기업들이 ’04.11월~’05.3월까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경영 전반에 대한 종합진단
을 받았으며, 개선해야 할 구체적인 문제점을 파악하였음
* 대기업(4) : LG실트론, LG마이크론,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 중소기업(6) : 선일다이파스, 에스엠시, 한라산업개발, 승일제관, 케너텍, 두온시스템
ㅇ 시범사업에 참가한 기업 관계자들은「생산성경영체제」인증을 통해 기업의 경영시스템
전반에 대한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하였으며, 특히 중소기업들은 인증
후 추가적인 컨설팅을 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 시범사업에 참가한 10개기업중 5개기업이 5등급 이상을 받아 인증서를 수여받았으며, 나머
지 5개기업은 확인서를 받았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