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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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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자동차부품 등 5대 업종의 외국인투자, 중점 유치키로
-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하반기 외국인투자유치 로드맵 논의 -
◦ 정부와 지자체는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유치를 위해 하반기
범정부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음
◦ 7.19(화) 10시 산업자원부 대회의실에서 이재훈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개최된 하반기 외국인
투자대책회의에서, 각 부처 및 지자체는 기관별 외국인투자 상반기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
기 대책을 논의했음
◦ 우선 투자유치전략 및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 하반기에는 우선적으로 유치가능성이 높은 자동차부품, 반도체․LCD, 바이오, 유통물류,
문화관광 등 5대 업종에 대해 범정부적인 유치노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음
- 5대 업종에 대해서는 민관합동의 T/F를 구성, 산자부 내 투자담당관(TM: Task Manager)
을 임명하고, 對韓 투자가능성이 높은 100대 타겟기업을 선정하여, 맞춤형 투자유치단 파
견, 주요 투자가의 訪韓 초청(Red Carpet Service) 등의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 5대 업종 분야의 다국적기업 R&D센터, 아시아지역본부 등 고부가가치형 외국인투자유치
에도 집중할 계획
◦ 한편, 각 부처 및 지자체별 해외 IR활동을 점검한 결과,
- 사전정보교환이 없어 동일 지역 및 업종에 중복되게 대표단이 파견되고, 실질적 성과보다
행사에 치우치는 문제가 지적되었음
- 하반기에도 각 부처 및 지자체에서 총 15개국 79회의 해외 IR활동이 계획되어 있어, 특히 미
국(LA, 뉴욕), 중국(상해) 등 일정이 중복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부처 및 지자체 합동으로 해
외IR을 추진키로 함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