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예초기에 대한 소비자 안전사고 주의
- 담당자김윤근
- 담당부서생활복지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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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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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예초기, 날 두껍고 끝이 둥근 게 좋아
기표원, 추석 앞두고 시판 상품 안전성조사...검字마크도 반드시 살피도록
추석전 묘소의 벌초를 하기 위해 사용이 급증하는 휴대용예초기는 풀을 깎는 절단날이 고속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나 사용할 때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불법․불량 예초기의 시중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8월초부터 수도권 및 광역시의 공구상가, 농기계 부품점 등에서 18개업체의 『휴대용 동력 예초기용 회전절단날』 25개 제품을 구입하여 안전성을 조사하였다. 이번조사에서는 안전검사를 받고『
』표시를 하였는지, 성능․구조등이 안전기준에 적합한지 여부와 제조자, 제조국명 등의 표시사항을 규정대로 했는지 등을 집중 점검했다.
25개 제품에 대한 시험결과 내충격성시험에서 날이 깨지는 제품(4개), 날끝이 둥근 모양으로 되어있지 않은 제품(3개), 두께 등 치수가 기준에 부적합한 제품(11개) 등 13개(5개제품 중복) 제품이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