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석주
- 담당부서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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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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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주40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여가활용 정착
- 휴무토요일을 이용한 사회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 -
산업자원부는 7월부터 시행된 주40시간 근무제 도입이후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첫째 및 셋째 주 휴무토요일을 이용한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 첫째 주는 “자기계발의 날”로 정하여 일부 실.국 간부들로
구성된 독서클럽을 운영, 독후감 게재를 통한 유익한 정보
제공
○ 셋째 주는 “동호인의 날”로 정하여 산악동호회를 비롯한
각종 동호회를 지원, 취미생활을 통한 직원간 유대감 조성
- 지난 7월 동호인의 날(7.16)에는 장관이 직접 산악동호회
에 참석하여 대공원 삼림욕장에서 직원 가족들과 도시락을
함께하며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다.
○ 또한 첫째․셋째 주 토요일은 “사회봉사 및 문화활동의
날”로 정하여 가족 또는 직원과 함께 사회봉사활동 및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특히, 지난 토요일(8.20)에는 장애인복지시설인 “안산평
화의집(이사장 임득선)”을 방문하여 목욕시키기, 오락프
로그램 진행 등 휴무토요일을 이용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업자원부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호응도와 예산 등을 고려하
여 직원 및 직원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유익한 시간을 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휴무토요일 행사 등을 지원할 예정이
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