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포항시, 경주시에 이어 방폐장 유치신청
- 담당자정재환
- 담당부서대외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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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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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포항시, 경주시에 이어 방폐장 유치신청
□ 지난 8.16(화) 경주에 이어 금일(8.29) 전북 군산시와 경북 포항시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후보부지 선정을 위한 유치신청서를 산업자원부에 제출하였다.
ㅇ 전북 군산시 소룡동 비응도, 경북 포항시 죽장면 상옥리를 예상부지로 신청하였으며, 이들 지역은 이미 지질조건이 양호한 것으로 잠정 확인된 바 있다.
ㅇ 군산시는 7.18일, 포항시는 8.23일 각각 시의회가 유치신청 동의안을 가결하였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부지안전성 및 사업추진여건에서 적합한 것으로 판정될 경우 산자부장관은 9.15일까지 해당 지역에 주민투표법 제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에 의한 주민투표를 요구하게 된다.
□ 이외 금일(8.29) 영덕은 군의회에서 유치신청 동의안이 찬성 5, 반대 4로 가결되었으며, 울진은 찬성 5, 반대5로 과반수 동의에 실패하였다.
ㅇ 삼척은 동의안이 시의회에 제출(8.22)되어 있으며, 8.30(화)일 의결 예정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