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천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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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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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신청지역 백지도(05_08_31)(2).xls [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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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_동굴처분방식(산자부최종)_0328.JPG [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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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_0901.hwp [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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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유치신청치열, 경주 군산 포항 영덕
4곳 신청
□ 경주가 지난 16일 전국 최초로 방폐장 유치신청을 제출한 가운데 8.31일 유치신청 접수마감결과 군산, 포항, 영덕(이상 8.29) 등이 지방의회 동의를 얻어 신청함으로써 최종적으로 4개 지역이 산업자원부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였음.
* 유치신청(예상부지) : 경주(양북면 봉길리), 군산(소룡동 비
응도), 포항(죽장면 상옥리), 영덕 (축산면 상원리)
* 의회의결(찬:반) : 경주 (22:0, 만장일치), 군산(18:8), 포항
(21:12), 영덕(5:4)
□ 이들 신청지역은 그간 지역주민 대상으로 사업내용과 유치효과에 대해 공청회, 찬반토론회, 국내 및 해외시설견학, 자체 여론조사 등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의회에 유치동의안을 제출하여 의회의 동의를 구하였음.
- 실제 이들 신청지역외에 울진(5:5), 삼척(4:7:1)은 지방의회의 동의를 얻는 데 실패함으로써 유치신청이 무산
- 부안은 의장직인 미비 등의 이유로 반려(8.23)된 이후 지자체장의 선결처분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나, 신청서 필수요건인 의회동의를 접수시한까지 확보하지 못함에 따라 신청 실패
□ 부지선정위원회는 이들 4개지역의 방폐장 유치 예상
부지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안전
성에는 제척사유가 없는 것으로 이미 잠정 발표한 바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