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외자에 의한 민간 발전소 준공
- 담당자김광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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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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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外資발전소” 준공
- 순천시에 55만kW급 율촌 복합화력 발전소 5년여만에 -
□ 국내최초로 100% 외국인투자기업에 의한 율촌 복합화력
발전소 준공을 기념하는 전야제 행사가 ‘05. 9. 7(수)
17:30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이희범 산업
자원부 장관, 콜린 탐(Colin Tam) 메이야율촌전력(주) 회장,
김문환 전기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130여명의 전력산업인과
공사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ㅇ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동 행사에서 율촌 복합화력이 양
질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외자유치에 의한 전
력산업의 모범사례가 되어주기를 기대하면서 발전소 건설
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건설관계자를 치하하였다.
ㅇ 이 자리에서 메이야율촌전력(주) 김영직 상무와 한전 박병
선 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는 등 총 9명이 표창을 수
여받았다.
□ 율촌 복합화력 발전소는 ‘93년 이래 발전사업에 민간의 참
여를 허용함으로써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 민자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