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철강제품 신뢰성, 독일에서도 인정

81

 

국산 전자제품 유럽 수출 쉬워져

국내 금속소재 신뢰성 인증서, 독일서도 인정받아



  유럽시장에 전자제품을 수출하는 것이 한결 쉬워질 전망이다. 유럽은 내년 7월부터 전자제품을 구성하는 부품을 접합할 때 중금속 사용을 규제하여 수출시 유럽 시험기관의 인증을 받아야 했으나, 국내 접합소재의 신뢰성인증서를 유럽과 상호인정하게 되어 수출 시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게 된 것이다.


  산업자원부로부터 금속소재분야 신뢰성 평가기관으로 지정된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은 지난 8월 30일 독일기술검사협회인 TÜV와 신뢰성인증결과를 서로 인정하는 협약을 체결하였다.


 ※ 신뢰성 인증 : 제품의 최초품질이 주어진 환경에서 요구하는 수

                          명기간동안 만족스럽게 유지됨을 인증하는 행위

                          (예) 자동차 부품의 수명을 10만km, 10년간 보장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