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제품 신뢰성, 독일에서도 인정
- 담당자박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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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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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전자제품 유럽 수출 쉬워져
국내 금속소재 신뢰성 인증서, 독일서도 인정받아
유럽시장에 전자제품을 수출하는 것이 한결 쉬워질 전망이다. 유럽은 내년 7월부터 전자제품을 구성하는 부품을 접합할 때 중금속 사용을 규제하여 수출시 유럽 시험기관의 인증을 받아야 했으나, 국내 접합소재의 신뢰성인증서를 유럽과 상호인정하게 되어 수출 시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게 된 것이다.
산업자원부로부터 금속소재분야 신뢰성 평가기관으로 지정된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은 지난 8월 30일 독일기술검사협회인 TÜV와 신뢰성인증결과를 서로 인정하는 협약을 체결하였다.
※ 신뢰성 인증 : 제품의 최초품질이 주어진 환경에서 요구하는 수
명기간동안 만족스럽게 유지됨을 인증하는 행위
(예) 자동차 부품의 수명을 10만km, 10년간 보장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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