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오존층보호의 날 기념 세미나
- 담당자위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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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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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오존층 파괴물질 소비량 81% 줄었다“
- 세계 오존층보호의날(9.16일) 기념 세미나 개최 -
□매년 9.16일은 UN이 정한 「세계오존층보호의 날」로 몬트리올 의정서 가입국(‘05.7월현재 189개국)은 오존층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ㅇ 금년도 UNEP(유엔환경연합)는 2005년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주제를 "Act Ozone Friendly-Stay Sun Safe"로 정하고, 오랜 기간 동안 오존층 파괴 물질 사용에 따라 오존층(Ozone Layer)은 모든 곳에서 얇아 졌으며, 이와 같은 오존층의 파괴는 피부암, 백내장을 증가시키는 등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발표하였다.
ㅇ 우리나라에서도 산업자원부, 정밀화학공업진흥회 및 오존층파괴 특정물질 생산․수입, 판매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14일(수) 전경련 회관에서「세계 오존층보호의날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여, 몬트리올의정서 논의 동향과 오존층파괴물질의 감축방안을 협의하였다.
□ UNEP(유엔환경연합)에서는 오존층파괴물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오존층파괴물질의 생산량․소비량 전폐시기를 규정한 『오존층파괴물질에관한몬트리올의정서』를 채택(1987년)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는 92년부터 의정서에 가입하여 매년 오존층파괴물질의 생산․수입량, 소비량을 감축하여 오고 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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