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석유업게 석유산업협력 논의
- 담당자이민영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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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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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석유업계, 석유산업협력 논의
- 21일 동북아 석유포럼 서울 개최 -
□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에너지위기대응을 위한 지역내 공조체제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ㅇ 이러한 가운데,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와 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방기열)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한 「2005동북아석유포럼」이 “동북아 석유산업의 지역협력 증진”이라는 주제로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9.21-22간 서울에서 열린다.
□ 금번 서울 포럼은 2001년 북경, 2003년 동경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허동수 GS Caltex 회장, 와타리 후미아키(渡文明) 新日本石油(Nippon Oil) 회장, 왕티에푸(王天普) SINOPEC(中國石化) 총재 등 삼국의 최대 정유사 CEO, 그리고 석유전문가 등 250명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ㅇ 이번 포럼에서 3국 대표들은 고유가 상황의 지속은 에너지대소비국이자 원유수입국인 한중일 삼국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ㅇ 원유구매에 있어 협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과 비축시설 공동이용 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고유가에 장기 대응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절약 및 친 환경적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하였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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