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학영
- 담당부서에너지자원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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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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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22일조간)에너지자원표준과,냉동공조기기표준화회의유치.hwp [33.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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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22일조간)에너지자원표준과,냉동공조기기(붙임1).ppt [58.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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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소비가 큰 에어컨등, 냉동공조기기
국제표준 주도로 세계市場 선점
- 기표원, 아시아서 처음으로 내년4월 표준회의 개최 -
최근 국제유가의 지속적 상승으로 국내 경제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는 가운데, 전력소비량이 큰에어컨, 냉장고, 상품 진열장등과 같은 냉동공조기기의 부품 및 시스템에 대해 고효율성과 표준화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김혜원)은 냉동공조기기의 국제표준화 회의(ISO/TC86)를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유치, 2006년 4월 우리나라가 에너지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신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국제표준을 주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게 되었다.
냉동공조기기는 수출 전략적 산업으로서 국내생산량중 약35억불(생산량의 42%) 이상 수출되고 있다. 국내 총생산량은 9.1조원 규모로 전년대비 20%정도의 성장률을 보여왔으며, 최근 기대되는 멀티에어컨디셔너는 ‘00년 637억에서 ’05년 1조원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수입되던 GHP(가스히트펌프)는 국내업체에서 개발을 시점으로 매년 약 30%이상(2004년 약 5,000대) 수요가 있을 전망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