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상준
- 담당부서자본재산업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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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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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28일석간) 자본재산업총괄과, 부품소재 자립화를 위해 정부가 발벗고 나서기로.hwp [2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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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자립화를 위해 정부가 발벗고 나서기로
- 李총리, 부품‧소재 대표를 초청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논의 -
□ 李海瓚 국무총리는 9.28(수) 주요 부품‧소재업계 대표들을 초청한 간담회에서 핵심 부품‧소재의 수출 촉진 및 세계시장의 석권을 위해 부품‧소재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함께 논의하였음
□ 오찬을 겸하여 진행된 간담회에서 부품‧소재업계 대표들은 정부의 “부품‧소재의 세계적 공급기지화 달성”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음
ㅇLG전자의 박문화 사장은 “부품‧소재기업의 기술력이 완제품 품질을 좌우한다”고 하며, 우수 부품소재 협력업체의 지원 육성을 위해 현금결제,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교류 등의 사례를 소개하였으며
ㅇ대부분의 기업들이 부품‧소재업체의 전문화‧대형화 및 부품‧소재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정부의 지원 확대,
- 수출이 증가함에 따라 부품‧소재의 수입이 증가하는 수입유발구조의 개선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 중점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ㅇ또한 대기업‧연구기관과 중소기업이 연계한 산업기술인력의 공급 및 중소기업의 국산화 개발부품에 대한 대기업의 구매 촉진 등 수요대기업과 부품‧소재 중소기업간의 상생을 위한 정부의 역할 강화 등을 건의하였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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