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RFID 기술로 한국의 장인정신 지킨다
- 담당자권병훈
- 담당부서전자상거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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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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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RFID 기술로 한국의 匠人精神을 지킨다”
- 부처간(산자부, 문광부) 협조체제로 이룬 결실-
◇ 산업자원부(이희범 장관)는 오는 9월 30일 청주에서 열리는 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공예 명품에 RFID(전자식별)를 이용한 『공예품 제작이력추적시스템(Traceability)』의 시연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힘
ㅇ 세계최초로 시도하는 이 사업은 산업자원부가 추진하는 B2B 네트워크구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공예문화진흥원이 추진하고 있으며, 문화광광부도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
◇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란 각종 정보를 담은 마이크로칩을 내장한 태그를 무선주파수를 이용해 비접촉으로 읽는 기술임
ㅇ 즉 태그에 담긴 각종 상품정보를 안테나가 무선으로 수 미터에서 수십 미터까지 날려 보내면 리더기가 이 신호를 받아 상품 정보를 해독한 뒤 컴퓨터로 보내는 방식
ㅇ 따라서 리더기를 바짝 접촉시켜야 하는 바코드와는 달리 RFID칩을 내장한 상품은 원거리이거나 상자안에 포장된 상태애서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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