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고현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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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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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IT업계 거물들 모여 한·화상간 협력 증진 방안 논의
- 제8차 세계화상대회 IT 포럼 개최 -
□ 산업자원부와 세계화상대회조직위는 국내외 IT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10일(월) 14:00에 코엑스에서 ‘디지털 신성장동력과 한·화교권 국가간 협력방안’을 주제로 세계화상대회 IT포럼행사를 개최하였다.
ㅇ 이날 행사에는 류찬즈(柳传志) 렌샹그룹회장, 왕동성(王东升) 비오이(BOE)그룹회장과 황창규 삼성전자사장, 이희국 LG전자사장, 이철상 VK사장 등 한·중 IT업계 리더들이 주제발표자로 나서고 송쥔 청화지주회장, 원쉐리 중국전자부품협회장, 김춘호 전자부품연구원장등 IT전문가들이 함께 패널토론을 가졌다.
ㅇ 이번 IT포럼 행사는 제8차 世界華商大會의 Concurrent Forum 행사의 하나로 개최되었으며, 유비쿼터스환경과 한·중 전자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양국의 IT 관계자들이 발표하는 한편, 한국과 화교네트워크간 IT협력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이날 중국측 발표자인 류촨즈 렌샹그룹회장과 왕동성 비오이(BOE)그룹회장은 자사의 M&A를 통한 해외 진출사례를 설명하며 최근 중국기업의 투자에 대한 일부의 부정적 시각에 우려를 표시했다.
ㅇ 류찬즈 렌샹그룹회장은 ‘03년 IBM PC사업부문 인수사례를 예로들며, 명확한 목적, 전략을 가지고 문제발생에 대처할 때 기업간 인수·합병이 성공적인 협력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