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주민투표운동, 본격개시
- 담당자천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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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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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주민투표 운동, 본격 개시
= 정부, 엄정한 투표관리 방침 재천명 =
□ 오는 11월 2일로 예정되어 있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이하 방폐장) 부지선정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와 관련하여 투표일이 다가옴에 따라 4개 신청 지역내에서 찬반단체의 투표운동이 점차 활발해 지고 있음
ㅇ 지난 10.8일 부재자 신고접수를 마감한 결과 4개 지역 모두 예상보다 높은 부재자 신고율을 기록함으로써 방폐장 유치에 대한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 주었음.
* 부재자 신고서 접수결과
유치신청지역 | 선거인수(명) | 부재자신고인수(명) | 부재자비율(%) |
경주시 | 208,763 | 79,599 | 38.1 |
군산시 | 197,121 | 77,581 | 39.4 |
영덕군 | 37,577 | 10,319 | 27.5 |
포항시 | 374,998 | 82,637 | 22.0 |
□ 이처럼 부재자 신고율이 높게 나타나게 된 주요 이유는,
① 정부가 지난해 주민투표법 제정시 “참여선거, 자유선거” 실현을 위한 국민의 투표참여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부재자 신고요건을 대폭 완화하였고,
② 각 지자체들이 유치경쟁과정에서 방폐장 사업자체에 대한 홍보는 물론 주민투표에의 주민참여율 제고를 위해 부재자 신고 제도를 적극 홍보하였으며,
③ 지역주민들이 금번 방폐장 사업유치에 높은 관심과 참여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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