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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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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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0.20 보도자료4(광업장관회의♠)(4).hwp [1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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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보도참고자료(APEC광업현황등)(2).hwp [50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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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인니장관양자회담(파이날)(1).hwp [1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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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일본차관양자배포(파이날)(1).hwp [2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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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호주광업장관회담(파이날)(3).hwp [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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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수급안정 위해 APEC이 뭉쳤다
- 제2차 APEC 광업장관회의 개막, 경주공동성명 채택 -
- 광업포럼 창설, 자원개발 DB구축, 친환경 기술협력 강화 -
□ 구리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니켈, 아연, 금 등 주요 원자재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 구리 : 4132불/ton(‘05.10.10)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아연 : 1,454불/ton(‘05.9)로 ’97년 이래 최고치 기록
ㅇ “광업의 미래를 향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제2차 APEC 광업장관회의가 ‘05년 10월 20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
ㅇ 동 회의에는 세계적인 자원부국인 호주, 칠레, 인도네시아 장관 등 18개국 대표단이 참석하여 ①자원시장 투명성과 교역활성화(Market Transparency and Trade Facilitation), ②광물탐사 및 개발 활성화(Promting and Facilitating Mineral Exploration and Development), ③광업과 지속가능한 발전(Mining and Sustainable Development)을 의제로 APEC 역내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를 벌여 「경주 공동성명」을 채택하였음
□ 경주 공동성명은 광물 관련 생산국의 생산 잠재력 확충과 소비국의 안정적 소비를 통한 원자재 수급균형에 역점을 두어 작성되었다고 산자부 관계자는 밝힘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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