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교육의 사회적 적정규모 추정 세미나
- 담당자김정예
- 담당부서산업기술인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322
- 첨부파일
“기로에 선 직업교육, 블루오션을 찾아”
-「직업교육의 사회적 적정규모와 개선방안」세미나 개최 -
□ “직업교육의 사회적 적정규모와 개선방안” 정책세미나가 산업연구원 주관, 산업자원부 후원으로 2005년 10월 25일(화) 한국섬유센터에서 개최되었다.
ㅇ 금번 세미나는, 직업교육의 핵심인 실업계 고등학교와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산업계의 수요를 고려한 직업교육의 적정 규모를 추정하고, 수요에 부응하는 직업교육체제 구축방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 나승일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ㅇ 최영섭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직업교육의 사회적 적정규모 추정”을, 이병욱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이 “산학협력을 중심으로 한 직업교육체제 개선방안”라는 내용을 발표하였고
ㅇ 노태천 충남대 교수, 김주섭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임래묵 성동기계공고 교사, 정국교 H&T 사장, 신미남 퓨얼셀파워 사장, 최성수 전국경제인연합회 사회정책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