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여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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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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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경기 용인 등 4개 지역 『외국인투자지역』추가 지정
- 2005년 제4회 외국인투자실무위원회 개최 -
□ 산업자원부는 ‘05.10.25(화) 13개 중앙부처 및 16개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제4회 외국인투자실무위원회(이재훈 무역투자실장 주재)를 개최하여 개별형 외국인투자지역 3개,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1개 등 총 4개의 외국인투자지역을 추가 지정하였음.
ㅇ 개별형 외국인투자지역(3개 지역)
- DGA : 일본 Central Glass(40%), 프랑스 셍고방(30%), 한국유리공업(30%)의 합작법인으로 2007년까지 780억원(외국인투자액 31백만$) 을 투자, 경북 구미 산업단지에서 PDP 유리기판 생산계획
- BOC코리아 : 영국 BOC가스가 2008년까지 987억원(외국인투자액 31백만$)을 투자, 경기 용인시 기흥읍에서 반도체 가공용 특수가스 생산계획
- Praxair코리아 : 미국 Praxair가 2008년까지 541억원(외국인투자액 31백만$)을 투자, 경기 용인시 기흥읍에서 반도체 가공용 특수가스 생산계획
ㅇ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내 지사과학산업단지의 일부(9만평)를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하여 외국인투자기업 유치 계획(약 118백만$ MOU체결)
ㅇ 개별형 외국인투자지역은 1998년 제도도입 이후 2003년까지 6개 지역에 863백만$의 투자를 유치하였으나, 2004년 이후에는 12개 지역에 1,819백만$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괄목할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