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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 특성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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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력양성, 이제 산업계 스스로”   

   - 인적자원 개발․육성을 위한 산업별 특성화 사업 추진 -


□ 지난 3월 출범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Sector Council)는 인적자원 개발 및 양성과 관련된 업종별 애로사항(Bottle-neck)을 해소하고, 인력수급의 양적․질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별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는 개별기업 차원이 아닌 산업별 공통의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공적기구


      - 각 업종별로 기술인력 수요자인 기업대표를 중심으로 구성하되, 인력공급을 맡은 학계, 연구계, 노동계 등이 함께 참여


       - ‘04년에 기계, 전자, e-biz 등 3개 산업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후, ’05년에 10개 산업(자동차, 조선, 디스플레이 등)으로 확대


□ 금번에 추진되는 10대 특성화사업은 산업계 스스로 업종별 인적자원개발의 이슈를 개발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다는 점이 종전의 정부주도의 인력양성정책과는 차이가 있다.


  ㅇ e-biz, 반도체산업 협의체는 현행 대학 교육체제와 산업계 수요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수요자의 Needs를 반영한 표준교육과정을 개발하기로 하였고,


  ㅇ 자동차산업 협의체는 대기업의 성공적인 인력양성시스템을 중소기업에 적용하기 위해 대기업-중소기업간 바람직한 교육인프라 협력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며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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