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먹는 흡혈귀 '대기전력'1Watt 국제공조 강화
- 담당자조성욱
- 담당부서에너지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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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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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먹는 흡혈귀 “대기전력” 1Watt 국제공조 강화
- International Standby Power Conference-
□ 고유가 행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기흡혈귀(Power Vampire)라고도 불리는 대기전력의 1Watt 달성을 위한 국제대기전력회의가 미국, EU, 호주, 중국, 일본 등 20여개국이 참가하는 가운데 11.1(화)부터 11.3(목)까지 3일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ㅇ 대기전력 1W 정책의 국가간 확산 및 국제공조를 위한 이번 회의는 국제에너지기구와 APEC의 후원으로 의무적 1W 정책을 공식 채택한 한국과 호주가 공동주최하며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전기연구원이 주관한다.
* 대기전력이란 실제로 사용되지 않으면서 작동 대기중에 소모되는 전력으로 우리나라 2억3천여만대의 전자기기가 평균 3.66W의 대기전력을 소모하며 가정내 전력사용량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낭비는 85만kW급 발전소 1기의 발전용량이며 금액으로는 매년 5천억원에 달한다.
□ 이번 회의는 ’04년 국무총리의 대기전력 1W 선언과, 지난 7월 대기전력 1W 달성을 위한 국가 로드맵(Standby Korea 2010) 수립에 이어서 취해지는 정부의 일련의 적극적인 조치중의 하나로서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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