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유치, 경주로 결정...찬성률 89.5%
- 담당자천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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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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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유치, 경주로 결정...찬성률 89.5%
□ 11.2일 방폐를 유치를 위해 경주, 군산, 영덕, 포항 등 4개지역에서 실시된 주민투표 결과,
- 경주가 투표율 70.8%, 찬성율 89.5%를 기록, 군산, 영덕,포항 등 다른 지역을 제치고 방폐장 후보부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11.2일 방폐장 유치 주민투표 결과>
구분 | 경주 | 군산 | 영덕 | 포항 | 계 |
· 총 선거인수 | 208,607 | 196,980 | 37,536 | 374,697 | 817,820 |
· 투표인수 | 147,636 | 138,192 | 30,107 | 178,586 | 494,521 |
- 부재자 투표 | 70,521 | 65,336 | 9,523 | 63,851 | 209,231 |
- 기표소 투표 | 77,115 | 72,856 | 20,584 | 114,735 | 285,290 |
· 투표율(%) | 70.8 | 70.2 | 80.2 | 47.7 | 60.5 |
· 찬성률(%) | 89.5 | 84.4 | 79.3 | 67.5 | - |
* 자료 : 선거관리위원회
□ 산자부 장관(李熙範)은 이날 방폐장 부지 선정결과를 발표하고 유치에 성공한 경주에는 축하를, 탈락한 3개 시군에는 위로와 감사를 표명하였으며, 어려운 여건속에서 주민의 뜻에 따라 부지가 선정된 만큼 이젠 찬반입장을 떠나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안전한 방폐장 건설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