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 현상 가시화
- 담당자이한철
- 담당부서지역투자입지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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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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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 현상 가시화”
-보조금 지원업체가 작년 18개사에서 올해50여개사에
이를 듯 -
□ 수도권에 소재한 기업들의 지방이전 현상이 점차 가시화 되고 있음
ㅇ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지방이전에 따른 보조금 지원업체가 작년 18개사에 그친 반면, 올해는 10월말 현재 47개사, 연말까지는 50여개사가 넘을 전망임
- 이들 기업의 투자규모는 ‘07년까지 6,650억원에 이르고, 지방에 신규 일자리 창출규모 또한 2,6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 지방의 생산 및 고용기반 확충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
ㅇ 이는 7년간 법인세 감면, 부지매입비/건축․시설비/고용․교육훈련비에 대한 보조금 지원 등 정부와 지방 지자체의 적극적 지원과 기업유치 노력의 결과임
□ 전라북도는 완주지방산업단지로 이전하는 LS전선(주)(경기 군포)에 전주시 및 완주군과 함께 50억원씩 총 150억원을,
ㅇ 군장국가산업단지로 이전하는 (주)대상(서울 가양동)에 군산시와 50억원씩 총 100억원을 지원키로 함
□ 강원도는 (주)임동(경기 화성), 삼창하이테크고무(주)(인천) 등 자동차 부품제조 관련 중소업체를 원주시로 집단 유치하면서 9개사에 대해 총 33억원, 삼아약품(주)(경기 의왕)에 41억원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