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대형 LCD 클러스터 구축 된다
- 담당자윤요한
- 담당부서지역투자입지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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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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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대형 LCD 클러스터 구축 된다
- 수도권 국내대기업 공장설립 규제, ‘94년이후 10여년만에 풀려 -
□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수도권에 투자수요가 있는 LG그룹(LG전자, 마이크론, 이노텍, 화학)과 대덕전자의 공장 신․증설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ㅇ 11.4(금) 오전(8:50) 국회 귀빈식당에서 李 海瓚 국무총리 주재로 가진 고위 당정 간담회를 통해
ㅇ 성장관리지역(1) 산업단지에서 8개(2) 첨단업종에 대하여 국내 대기업의 공장 신․증설 규제를 완화하기로 확정하였다.
(1) 성장관리지역 : 계획적 관리를 위해 일정범위 안에서 공장설립의 허용이 필요한 지역 (파주․평택․김포 등5,907.2㎢)
(2) ①그 외 기타 분류안된 화학제품(감광재, 프로세스 케미컬), ②컴퓨터 입출력장치 및 기타주변기기(LCD 모니터), ③기타발전기 및 전기변환장치(파워모듈), ④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반도체(LED), ⑤인쇄 회로판, ⑥그 외 기타전자부품(포토마스크), ⑦방송수신기 및 기타영상, 음향기기(LCD TV, OLED), ⑧광섬유 및 광학요소(프리즘시트, 편광판)
□ 신규 산업단지내 공장신설(LG계열사)은 ‘06년 말까지 산업단지 지정을 받은 산업단지내에서 가능하고,
ㅇ 기존 국가산업단지내 증설(대덕전자)은 ‘06년 말까지 산업 단지관리기관(한국산업단지공단)과 입주변경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 가능하게 된다.
* 붙임: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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