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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원 규모 기술사업화전문투자조합 첫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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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원 규모 기술사업화전문투자조합 첫 결성


● 국내 최초 유한회사 형태로 결성

● 기술사업화 초기기업에 집중 투자


□ 신기술 창업 등 사업화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유한회사(LLC: Limited Liability Company) 형태의 투자조합이 국내 최초로 결성된다.


ㅇ 산업자원부는 “2005년 제2차 모태펀드 출자사업” 신청자에 대한 심사 결과, 프리미어벤처파트너스가 신청한 유한회사형 투자조합인 프리미어-기술사업화투자조합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ㅇ 유한회사형 조합은 미국식 선진투자방식으로 펀드의 장기운영과 펀드매니저의 책임성이 강화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투자수익을 겨냥한 장기간의 초기투자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창투사형 조합은 짧은 조합운영기간(평균 5년), 주주와 펀드매니저와의 이해상충 등으로 초기단계 집중 투자에는 한계


□ 이번에 결성되는 기술사업화투자조합은 모태펀드 이외에 산업은행, 민간투자가 등이 출자자로 참여하며 조성규모는 총 500억원으로 연말까지 출자가 완료되면 본격적 투자는 내년 초부터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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