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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페루등 방문을 통한 대중남미 자원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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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에너지 공급위해 중남미지역공략

 - 베네수엘라 자원조사단 파견, 제2차 한․페루 자원협력위 개최 -



□ 고유가의 충격이 세계 경제 활성화에 장애물로 등장하고, 구리․ 니켈, 아연, 금 등 주요 원자재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ㅇ 중남미 자원부국인 베네수엘라, 페루와의 자원협력을 강화하여 자원 및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자원외교가 본격 가동됨


□ 세계 5대 석유수출국이며, OPEC 회원국인 베네수엘라와의 자원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11월 24일 - 25일간 파견되는 자원조사단은


 ㅇ 석유․가스 관련 기업 및 기관 방문, 석유․가스 개발 현장 방문, 탐사․개발 프로젝트 및 지질관련 자료 수집,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두어 활동할 계획이며,


   - 향후 양국간 자원협력위 구성, 에너지 및 광물자원 공동개발, 에너지 인프라 부문의 협력 등을 제안할 예정임


   * 베네수엘라 : 석유 매장량 세계 6위(7.1%)인 112억톤, 생산량 세계 7위(4.1%)인 153백만톤


 ㅇ 또한 베네수엘라에서 현재 석유공사가 참여하고 있는 Onado 광구의 개발사업을 점검하고,


   * Onado 광구 : 석유공사가 약 3,000만불(14%지분)을 투자한 유전으로 하루 평균 4천배럴의 원유를 생산중임


   - 2003년 남부발전과 체결한 오리멀전 도입계약과 관련하여 베네수엘라 정부측에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임


    * 오리멀전 : 베네수엘라에서 개발, 독점 생산하는 발전용 新연료로 베네수엘라의 오리노코江 유역 지하 600~1,500m에서 생산되는 Bitumen을 主 연료로 물(30%)을 섞어 만든 연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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