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뛰어난 기업, 돈 쓰기 쉬워진다.
- 담당자박재영
- 담당부서기술사업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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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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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뛰어난 기업, 돈 쓰기 쉬워진다
기술평가 ‘금융상품’ 대폭 확대
기술유동화증권, R&D프로젝트금융 등 신규 도입
정부, 제2차 기술이전사업화촉진계획 확정
일시 및 장소 : ’05.12.5(월) 8:00~9:35, 메리어트서울 호텔 3층
□ 앞으로 기술유동화증권, R&D 프로젝트 금융, 기술사업화투자펀드, 기술자산 신탁 등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객관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기술금융상품이 다양하게 개발되어 기술있는 기업은 돈 쓰기가 훨씬 쉬워진다.
ㅇ 또 기존의 기술평가보증 외에 기술이전보증, 기술투자보증, 기술평가보증보험 등 새로운 기술보증상품이 도입되거나 확대될 예정이다.
ㅇ 이에 따라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자금난에 숨통이 트이게 되고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함으로써 신기술 기반의 창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밑줄친 용어에 대한 상세 설명은 별첨1 “기술금융 관련 용어정리” 참조
□ 정부는 12월 5일 이희범(李熙範) 산업자원부 장관 주재로 기술이전사업화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기술평가시스템의 구축”과 “기술금융의 공급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제2차 기술이전사업화촉진계획(’06~’10)」을 확정하였다.
* 붙임: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