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윤성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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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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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입시철 이공계 진학붐 조성에 나선다”
- 조환익 차관, 고교생 대상 이공계 진로지도 특강 -
□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소위 ’이공계 기피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자원부가 발 벗고 나섰다.
ㅇ 산자부에 따르면 입시철을 맞아 CEO공학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환익 차관 및 장인순 한국원자력연구소 前 원장 등 국내 유명기업ㆍ연구기관 CEO들이 수능시험을 마친 고3학생 등을 대상으로 이공계 진로지도 특강에 나선 것
※ 별첨 CEO 공학교육지원사업 개요 참조
□ 산업자원부 조환익 차관은 12.7일 과천여고 학생 들을 대상으로한 진로지도 특강에서 이공계 기피현상에 대한 설명과 이공계 진학의 비전, 향후 유망분야 등에 대해 소개했다.
ㅇ 특히 이공계 기피현상은 상당부분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실제 이공계 졸업생 들의 우수한 취업률, 높은 사회적 위치 등에 대해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가며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삼성전자, LG전자, 한전 등 40개 대기업의 신입사원 1만4천여명을 분석한 결과 이공계 출신이 76.8%(중앙일보 ’05.2)
* 50대 대기업 임원의 51%가 이공계 출신으로 상경계(28%), 법정계(8%) 등에 비해 압도적(전경련, ‘05)
ㅇ 또한 여성 과학기술인이 상대적으로 적은 상황에서 섬세한 감성과 부드러움을 갖춘 여성들이야 말로 21세기 공학분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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