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영희
- 담당부서조선해양플랜트과
- 연락처044-203-4336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589
-
첨부파일
1013 (14일조간) 조선해양플랜트과, 플랜트 3분기 수주실적.pdf [331.9 KB]
바로보기
1013 (14일조간) 조선해양플랜트과, 플랜트 3분기 수주실적.hwp [47 KB]
바로보기
’14년 3분기까지 해외플랜트 430억 불 수주
-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7% 감소로 수주 상승세 둔화 -
□ 산업통상자원부는 ‘14년도 3분기까지 해외플랜트 수주액이 작년 동기대비(462억불) 7% 감소한 430억 불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ㅇ 발전, 석유·가스(Oil&Gas) 등 육상 플랜트 수주는 작년 동기대비 30.4%가 증가(303억 불 → 395억 불, 92억 불↑) 했지만, 해양 플랜트 수주는 세계 주요 석유메이저(oil major)들의 해양부문 투자축소로 78% 감소(159.1억 → 34.5억불, 124억불↓) 했다.
□ 올해 3분기 누적실적은 최근 5년간 평균 수주실적보다는 20억 불 증가(5%)한 수치이며, 아랍에미리트(UAE) 원전(186억불) 등 초대형 프로젝트 발주가 많았던 ‘10년을 제외하고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두 번째에 해당한다.
ㅇ 중동시장의 불안과 유럽시장의 해양플랜트 발주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ㅇ 특히, 그동안 신흥시장 진출 확대노력의 결과 아프리카 수주가 69.2억 불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 아프리카 수주실적(3분기 누적, 백만 불): (’11)537→(’12)2,673→(’13)4,181→(’14)6,918
□ (지역별) 중동, 아프리카, 미주 지역은 대형 석유·가스, 발전 프로젝트 수주 호조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뚜렷한 수주가 상승을 했다.
ㅇ 유럽과 아시아 지역은 해양플랜트 발주감소와 석유화학, 산업시설 프로젝트 감소가 3분기까지 이어짐에 따라 수주가 감소했다.
< 지역별 수주실적 (백만불, %) >
|
구분 |
2013. 3분기 |
2014. 3분기 |
증감율 |
|||
|
실적 |
점유율 |
실적 |
점유율 |
|||
|
계 |
46,214 |
100 |
42,956 |
100 |
△7.0 |
|
|
지역 |
중동 |
10,385 |
22.5 |
18,769 |
43.7 |
80.7 |
|
아시아 |
17,266 |
37.4 |
8,607 |
20 |
△50.2 |
|
|
아프리카 |
4,181 |
9.0 |
6,918 |
16.1 |
65.5 |
|
|
유럽 |
9,677 |
20.9 |
868 |
2.0 |
△91.0 |
|
|
미주 |
4,705 |
10.2 |
7,794 |
18.1 |
65.7 |
|
□ (설비별) 대형 정유플랜트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며 석유·가스(Oil&Gas) 수주가 전체의 60%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ㅇ 해양플랜트를 비롯한 기타 설비들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감소하여 전체적인 수주 감소로 이어졌다.
< 설비별 수주실적 (백만불, %) >
|
구분 |
2013. 3분기 |
2014. 3분기 |
증감율 |
|||
|
실적 |
점유율 |
실적 |
점유율 |
|||
|
계 |
46,214 |
100 |
42,956 |
100 |
△7.0 |
|
|
설비 |
발전⦁담수 |
12,144 |
26.3 |
8,824 |
20.5 |
△27.3 |
|
해양 |
15,913 |
34.4 |
3,448 |
8.0 |
△78.3 |
|
|
석유·가스 |
9,396 |
20.3 |
25,607 |
59.6 |
172.5 |
|
|
석유화학 |
5,050 |
10.9 |
1,995 |
4.6 |
△60.5 |
|
|
산업시설 |
3,343 |
7.2 |
2,942 |
6.8 |
△12.0 |
|
|
기자재 |
368 |
0.8 |
140 |
0.3 |
△62.0 |
|
□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플랜트 수주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세계경기 둔화와 국제유가 약세지속 등으로 해양플랜트 등 주요 설비의 발주 회복에 대한 기대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ㅇ ‘14년도 수주액은 전년도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 하지만, 4분기에도 신흥시장 발전플랜트 등 수주유망 프로젝트가 다수 있어, 산업부는 연말까지 수주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ㅇ 특히, 아프리카, 중남미 등 수주다변화 지원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신흥국과의 산업협력을 지속하고, 주요 발주처 초청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 제7차 한-아프리카 산업협력 포럼(10.20), 독립국가연합(CIS)‧유럽 발주처 초청행사(11.25), 제2회 국제해양플랜트 전시회(OFFshore Korea 2014. 11. 12.)
ㅇ 또한, 플랜트 기자재·엔지니어링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도 강화하기로 했다.
* 플랜트 엔지니어링 핵심기술개발 : (’14) 112억 원 → (’15 정부안) 147억 원
<참고 1> 3분기 주요 프로젝트 수주현황(10억 불 이상)
<참고 2> 해외플랜트 연간 수주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