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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산업, 현재와 미래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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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산업, 현재와 미래가 만나다.

 

-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최, 300개 기업, 900개 부스 운영 -

-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 기조연설과 국내외 바이어와 기업의 만남의 장 마련-

 

 

□ 제34회「2014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이 10. 14.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ㅇ 산업통상자원부는「2014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에 미래학자인 레제미 리프킨의 기조연설 등 미래 에너지산업에 대한 궁금증과 방향을 제시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① 전시회 참여기업으로부터 직접 수요를 받아 구매력 있는 바이어(해외 100명, 국내 200명)를 초청해 참여기업과 연결.

 

 ② 미국의 세계적 경제학자이며 미래학자인 ‘3차 산업혁명’의 저자 제레미 리프킨 교수의 에너지 대전 포럼 기조연설.

 

 ③ 에너지 신산업 특별관을 통해 다양한 에너지 신산업 제품 전시.

 

 ④ 영국 건축연구소(BRE) 리차드 하디 회장이 홀로그램으로 에너지 대전 포럼에 참석해 영국의 건물에너지 정책소개와 질의응답.

 

 ⑤「국제 스마트 그리드 컨퍼런스」, 「한·미 스마트그리드 공동 워크샵」, 「배터리 컨퍼런스」, 「에너지신산업 세미나」 등 연계행사 개최.

 

< 대규모 바이어 유치를 통한 기업 간 거래(B2B) 마케팅 >


□ 올해 에너지대전은 단순한 전시행사에서 벗어나, 에너지 신산업 창출과 비즈니스 촉진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업 간 거래(B2B) 시장을 별도로 마련했다.

 

 ㅇ 전시회에 참여한 3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에 조사해서, 참가 기업이 만나기를 희망하는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 100명, 국내 바이어 200명을 대규모로 전시회에 특별 초청했다.

 

 ㅇ 에너지대전 기간 중 참여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해 제품 판매를 촉진하고, 바이어가 국내 주요 에너지 산업 현장을 돌아보고 국내기업도 방문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ㅇ 전시회 이후에도 자유롭게 기업-바이어간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켓관’을 신설·운영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이어가기로 했다.

 

< 제레미 리프킨 교수의 강연과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포럼」 >

 

□ 이번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포럼」에서는 국내외 유명연사를 초청해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시대의 대한민국 에너지 현주소와 미래 신산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ㅇ 19명의 국내외 최고수준의 에너지 전문가가 제시하는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신재생에너지, 분산형 전원 등 미래 에너지시장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 심화되는 에너지문제 해소방안을 고민해 온 석학들의 아이디어와 지식을 패널리스트 및 청중들과 공유.

 ㅇ 특히, 미국의 세계적 경제학자이며 미래학자인 제레미 리프킨 교수는 기조연설을 통해 그의 저서인 ‘3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최근 발간한 ‘한계비용 제로 사회’가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 한국의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전망과 조언을 제시 할 예정임.


< 에너지신산업 제품 전시>

 

□ 올해는 에너지신산업 제품을 별도로 전시하기 위해 에너지 신산업 특별관과 전기자동차 특별관을 마련했다.

 

ㅇ 에너지 신산업 특별관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에너지 원격 제어, 에너지관리시스템(EMS), 태양광 대여(렌탈)사업, 온배수 열을 활용한 히트 펌프 시스템 등을 볼 수 있다.

 

 ㅇ ‘스마트그리드전’과 ‘인터배터리전’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전기차 충전시스템 등 다양한 에너지신산업 제품을 전시한다.

 

   - 전기자동차 특별관에서는 전기차와 전기 오토바이 전시, 그리고 전기차 시승도 할 수 있다.

 

□ 또한, 해외기업관 등을 통해 미국(폐열회수), 캐나다(환경기술), 영국(해상풍력), 스웨덴(효율기기), 호주, 일본, 중국, 싱가폴 등 세계 16개 국가에서 온 50여개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만날 수 있다.

 

< 홀로그램 특별발표 >

 

□ 이번 행사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해외연사를 홀로그램을 이용해 출연시켜 행사기간에 직접 방한하지 않고도 포럼에 참석한 효과를 냄으로써, 장거리 해외이동으로 발생하는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에너지절약형 포럼을 시도했다.

 

 ㅇ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개발한 ‘3D 홀로그램’ 영상으로 영국 건축연구소(BRE) 리차드 하디 회장의 특별발표를 구현하여 영국의 제로 에너지건물 정책을 소개하고,

    * 홀로그램 영상은 국내 중소기업(홀로그래미카)에 의해 구현함.

 

 ㅇ 빅데이터,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같은 정보통신기술(ICT) 이 건물 에너지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질의와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 다양한 연계행사 >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등 4개의 유관 행사*를 통합·개최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

 

    * 4개 전시회: 녹색에너지전·신재생에너지전·스마트그리드엑스포·인터배터리전

 ㅇ 세계 스마트그리드 시장을 분석하고 분야별 유망시장을 전망하는 「국제 스마트그리드 컨퍼런스*」가 같이 개최되어 수요반응(DR),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시티 등이 논의한다.

 

    * 국제 스마트그리드 컨퍼런스: 10.15(수) 10:00∼17:50, 코엑스 317호

 

 ㅇ 「한·미 스마트그리드 표준 공동 워크샵*」에서는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마이크로그리드 등 스마트그리드 산업을 주도하는 한·미 양국의 표준개발 이슈 논의와 공동협력 방안을 찾는다.

    * 한·미 스마트그리드 공동 워크샵 : 10.16(목) 09:00∼16:40, 코엑스 317호

 

 ㅇ 「배터리 컨퍼런스*」에서는, 소재부품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 차세대 전지 등과 같은 제품까지 기업들이 사업 아이디어 구상과 경쟁력 강화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장을 만든다.

 

    * 배터리 컨퍼런스: 10.15(수)∼16(목) 10:00∼17:00, 코엑스 402호, 403호

 

 ㅇ 또한,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의 공로에 감사하는 뜻에서 「스마트그리드 유공자 포상*」과 「전지산업 포상*」, 「신재생에너지 대상*」 등 정부 포상을 한다.

 

    * 스마트그리드 유공자 포상: 10.14(화) 10:00∼11:00,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비바체룸
    * 전지산업 포상: 10.14(화) 18:15∼20:00, 코엑스 402호
    * 신재생에너지 대상: 10.15(수) 14:00∼15:30, 코엑스 3층 E홀

 

□ 이외에도 에너지신산업관련 기업의 현장경험을 공유하고 사업을 설명하는 30여회의 세미나를 개최함

 ㅇ LG전자의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개」, 이지스엔터프라이즈사의 「LED 금융사업 안내」, 에너지관리공단의 「태양광대여사업 설명회」 등


<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의 의의 >

 

□ 에너지대전은 1980년 「우수에너지절약 기자재전」으로 시작, 올해 34회째를 맞는 에너지 분야 대표 종합전시회로,

 ㅇ 국내외 최신 에너지 신기술과 발전 동향을 공유하고 대표적인 ‘에너지 분야 제품·기술·정보 교류의 허브’를 목표로 발전해 왔다.

 

□ 특히 올해 에너지대전은 지난달 박근혜 대통령이 「UN 기후정상회의」 기조연설에서 강조한 ‘에너지신산업’을 직접 체험하고, 일자리와 시장을 창출하는 계기가 되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개막식 기념사를 통해 “미래에너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력 수요관리 사업 등 에너지신산업 성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전시회를 통해 에너지신산업의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정책소개와 인사말을 전했다.

 

 <참고자료1>.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요.
 <참고자료2>.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주요 연계행사.
 <참고자료3>.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세미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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