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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 기술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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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 기술 워크샵 개최

- 셰일가스, 기술혁신의 결정체 그 현재와 미래 -

-’13. 5. 한-미 에너지 공동성명 후속조치의 일환 -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고 있는 북미지역 기업과 연구소들이 「셰일가스 기술 워크샵」을 열었다.

 

ㅇ ‘셰일가스, 기술혁신의 결정체 그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워크샵은 한-미간 셰일가스 협력관계 구축의 출발점인 한-미 에너지 공동성명(‘13. 5.)의 후속 조치로, 석유공사, 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후원했다.

 

*일시/장소: 10. 14.(화) 9:00 ~ 16:30 / JW 메리어트 호텔 5층 그랜드볼룸

 

 

□이번 행사에서는 미 내무부 산하 지질조사소(USGS)와 세계 최대의 기술서비스 회사인 슐럼버저(Schlumberger)사, 텍사스 이글포드 지역의 주요 개발자인 아나다코(Anadarko)사 등 세계 유수 기관의 기술전문가들이 셰일가스 개발 관련 지질, 지구물리, 엔지니어링 분야 핵심기술의 최신동향과 적용사례를 발표한다.

 

ㅇ특히, 개발 경제성이 부족하여 발견되고 나서도 약 200년 동안이나 잠들어 있던 셰일가스를 깨운 기술인 수평시추와 수압파쇄의 최신 동향과 향후 전망을 소개했다.

 

*셰일가스는 1821년 뉴욕주 프리도니아에서 최초로 발견, 핵심 개발기술인 수평정 시추는 1929년 텍사스, 수압파쇄는 1947년 캔자스에서 최초로 시행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대통령이 미국과 캐나다 방문 때 셰일가스 개발 기술에 깊은 관심을 보였던 예를 들며 축사를 통해 ”정부는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셰일가스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하고, 행사에 참석한 전문가들이 스스로의 역량 높이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워크샵은 국내외 셰일가스 개발 전문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국내외 기술동향 파악, 국내 기술개발 추진 방향 설정과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셰일가스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셰일가스 개발사업 참여 현황과 계획 >

 

ㅇ(현황)‘14. 6월말 현재 미국, 캐나다, 칠레에서 7개 국내 기업이 11개 셰일가스 개발 사업 참여해 하루 7만 3천 배럴(bbl) 생산 중, 확보 매장량은 5.4억 배럴(bbl)

 

-주요사업은 석유공사의 이글포드/EP에너지 사업, SK이노베이션의 플리머스 사업(이상 미국), 가스공사의 혼리버 사업(캐나다) 등

 

ㅇ(계획)석유공사는 광구 운영권 확보, SK E&S는 LNG feed 가스 확보를 위해 셰일가스 신규사업 참여 추진 중

 

 

 

< 셰일가스 기술개발 현황 >

 

ㅇ(현황)가스공사, 석유공사, 지질자원연구원, 서울대 등이 석유공사의 캐나다 셰일가스 광구(Montney)에서 정부 출연 연구개발(R&D) 과제* 진행 중

 

*(기간)’13. 12. ∼ ’17. 11. , (규모)총402억 원(매칭50%), (성과)최대 생산구간 예측기술 확보 등

 

 

 

<참고자료> 셰일가스 기술 워크샵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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