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조인용
- 담당부서섬유세라믹과
- 연락처044-203-4293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321
-
첨부파일
1016 (17일조간) 섬유세라믹과, K-Fashion Project in Milano.pdf [527.6 KB]
바로보기
1016 (17일조간) 섬유세라믹과, K-Fashion Project in Milano.hwp [881.5 KB]
바로보기
K-패션, 세계 패션의 중심 도시 밀라노에 선보이다
-「K-패션 프로젝트 인 밀라노(K-Fashion Project in Milano) 」개최
- 패션과 정보기술(IT)융합을 통한 섬유패션산업의 고부가가치화
- 국내 유망 패션 브랜드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 산업통상자원부가 세계 패션의 중심 도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K-패션 프로젝트 인 밀라노(K-Fashion Project in Milano)」라는 주제로 패션쇼를 연다.
ㅇ 이 자리에는 윤상직 산업부장관, 원대연 한국패션협회장, 마리오 보첼리(Mario Boselli) 이태리패션협회장 등 한국과 이탈리아 패션계 주요인사 400여 명이 참석한다.
* 행사개요: ’14. 10. 16.(목) 19:30(현지 시각), 밀라노 ‘펠로타’극장, 400여 명의 한국과 이탈이라 패션전문가 참석, 한국-이탈리아 패션쇼, 조수미 특별공연과 사물놀이 등
□ K-패션 프로젝트는 산업부가 ‘12년부터 한국 패션 브랜드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 행사의 하나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ㅇ 이번 행사에서 우리나라의 정보기술(IT)과 K-패션을 융합해 ‘IT+패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협업을 선보인다.
ㅇ 아울러, 패션쇼에 사용한 의류는 우리나라 섬유원단을 활용함으로써 우리 섬유소재의 우수성도 함께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K-패션 프로젝트: (’12년) 상해, 뉴욕 (’13년) 뉴욕 (‘14년) 밀라노, 상해(예정)
** 정보기술(IT)과 패션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고 기술과 패션의 융합 현상이 가속화하는 환경을 반영해 정보기술(IT)과 패션이 어떻게 융합되어 미래 생활을 선도할 수 있는지 그 발전상을 보여 주고자 함.
□ 패션쇼는 한국 디자이너 이진윤, 이탈리아 디자이너 코테(Cote)의 ‘갈라패션쇼’, 패션쇼와 정보기술(IT)융합을 동시에 선보이는 디자이너 이승익의 ‘가상패션쇼’와 한류 문화를 보여주는 ‘축하 리셉션’으로 구성했다.
ㅇ ‘갈라패션쇼’에는 ‘이진윤 디자이너(78년생, 남)’가 국내산 섬유원단을 활용해 한국 전통의 미(美)를 표현함으로써 발전하고 있는 우리나라 패션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 한국의 우수 섬유 소재인 ‘실크 오간자’(투명비단 소재)를 사용해 전통 건축 양식인 한옥의 문 창살 무늬와 미색의 한지를 통해서 만들어진 그림자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표현함.
** 과거 우리 선조들이 한복을 만들 때, 소재가 가진 느낌을 부드럽게 하려고 홍두께질(다듬질)을 함으로써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자 한 것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선보임.
- 이탈리아에서는 유망 디자이너로 촉망받는 ‘코테(Cote, 남성 듀오 디자이너)’가 세련되고 혁신적인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 COTE: 토마소 안포시(Tomaso Anfossi)와 프란체스코 페라리(Francesco Ferrari)는 세련된 디자인과 전량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제품으로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정신을 구현
ㅇ 또한, ‘가상패션쇼’에 참가한 ‘이승익 디자이너(79년생, 남)’는 3차원(3D) 가상 패션쇼 기술과의 협업을 선보여 첨단 정보기술(IT)과 패션이 융합한 한국만의 새로운 패션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표현한다.
* 첨단 3차원(3D) 디지털 의상 제작 시스템을 활용하여 의류디자인 프로세스의 전 과정을 하나의 소프트웨어 내에서 해결함으로써 화면에서 실제로 의상을 보는 것처럼 높은 사실감을 제공함.
ㅇ 아울러, 이번 패션쇼에서는 한국 문화와 예술의 우수성을 세계 속에 알리는 특별공연도 준비했다.
- 세계 최정상의 성악가 조수미 씨가 재능기부로 행사에 참가해 두 나라 수교의 의미를 더 하는 한편, 국악단 ‘한울림 연희단’의 사물놀이 공연도 선보인다.
* 성악가 조수미: 1993년 이탈리아 <황금 기러기 상(La Siola d’Oro)> 수상, 2008년 이탈리아 <푸치니 상(The Puccini Award)> 수상 등
** 한울림 연희단: 전 세계 50여 개국 약 5,500회 국내외 공연을 통해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에 이바지하고 있음.
□ 윤상직 장관은 “이번 패션쇼는 한국과 이탈리아 두 나라의 정보기술(IT)과 패션이 만나 새로운 섬유패션의 시대적 다양성을 창조해 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ㅇ “앞으로도 두 나라 패션 관계자가 상호 협력을 확대하고, 아이디어와 정보공유를 확대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하고 해외시장 진출에 노력해 달라.” 라고 당부했다.
□ 행사와는 별도로 한국과 이탈리아 섬유패션 업계의 상호협력과 공동기술개발을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 ‘한-이탈리아 경제협력포럼(10.15, 밀라노)’의 하나로
- 한국-이탈리아 패션산업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 <코트라(KOTRA)-한국패션협회-이탈리아패션협회)>
- 이태리 섬유분야 공동기술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0) <다이텍연구원-이탈리아섬유기계협회(ACIMIT)>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 섬유패션 업계가 세계 진출을 확대 할 수 있도록 전시회와 패션쇼 참가, 패션 상표의 세계화를 지속해서 지원하기로 했다.
<참고자료 1> 행사 개요
<참고자료 2> 행사 구성
<참고자료 3> 참가 패션브랜드 개요
- 이전글 한-이태리 경제협력포럼 개최
- 다음글 제7회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