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어쇼 \*onequter*98 예정대로 오는 10월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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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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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서울에어쇼 *onequter*98 예정대로 오는 10월에 열려
보도일 : 1998. 5. 8
소관과 : 산업자원부 항공우주산업과(TEL : 503-9476)
서울에어쇼 *onequter*98 예정대로 오는 10월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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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0월 26일부터 성남 서울공항에서 1주일간 │
│ ○ F-15E, FA-18, Su-37, Rafale, Eurofighter 2000 등 │
│ 최첨단 전투기 선보일 예정 │
│ ○ IMF형 국제에어쇼, 최소비용으로 내실 극대화 │
│ ○ 해외업체 및 관광객 적극 유치로 외화획득에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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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항공우주산업 선진국의 기틀을 마련하고 첨단 항공우주 산업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제2회 서울국제에어쇼가 오는 10월 성남 서울
공항에서 열린다.
○ 서울에어쇼 공동운영본부는 7일 제2회 서울국제에어쇼 행사 세부 계획을 발표
했다. 공동운영본부는 최근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항공우주
산업 분야가 장차 국가의 핵심산업이 될 것임을 고려, 범국가적 차원에서 예정
대로 행사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공군이 주최하고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가 주관하는 금년도 에어쇼는 *onequter*96년 대회
와 마찬가지로 국무총리가 명예대회장, 국방부 장관과 산업자원부 장관이 공동
대회장을 맡는 등 범정부적인 조직을 갖추고 추진하게 된다.
○ 이를 위해 공동운영본부는 *onequter*96년 대회가 끝난 직후부터 *onequter*98 대회준비를 정상적
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국방부 장관, 산업자원부 장관에게 서울에어쇼
*onequter*98 계획 및 추진현황을 보고한 바 있다.
○ 이번에 열리게 될 서울에어쇼에는 지난 *onequter*96년에 참가, 환상적인 비행을 선보인
바 있는 러시아의 Su-37, 프랑스의 Rafale, 미국의 F-15E 등 세계 최첨단 전투
기들이 시범비행을 펼치게 되며, 유럽의 차세대 전투기인 Eurofighter 2000 등
의 최첨단 전투기를 유치하기 위해 협의 중에 있다.
○ 서울에어쇼 *onequter*98은 어려운 국가경제를 감안,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IMF 型 국제행사로 준비된다. 특히, 형편이 어려운 국내업체들의
참가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외업체 유치에 주력, 지난 대회 수준인
135개 이상의 해외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 한편 소모성 경비와 외화유출 등을 최소화시키기 위하여 *onequter*96년 행사시 4개였던
공식행사를 2개로 축소하여 개막식과 환영리셉션만을 실시하고, 시설 및 행사
운영 등에 지출되는 비용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관계자는 *onequter*96년
대회운영을 통한 경험 축적이 예산감소에 따른 공백을 충분히 메울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 현재까지 참가를 신청한 업체는 13개국 49개 업체에 달하며 이중에는 미국의
Lockheed Martin, Boeing, Raytheon, 프랑스의 Dassault, Aerospatiale, 영국의
BAe, Ro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