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한주현
- 담당부서에너지수요관리정책과
- 연락처044-203-5366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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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41021) [보도자료] 에너지신산업과 신설 5.0-수정.pdf [36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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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책임질
「에너지신산업과」신설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윤상직)는 10월 23일부터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 아래 「에너지신산업과」를 신설한다.
*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의 「에너지수요관리협력과」에 신규인력을 충원, 에너지신산업관련 업무로 개편․조정하고 과명을 「에너지신산업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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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정부 들어 에너지산업을 획기적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접목한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해왔다.
ㅇ 그 결과 작년 8월에 수립·발표한 ICT기반 에너지 수요관리 방안에 이어, 지난 7월 17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통해 6개*의 에너지신산업 모델을 발굴한 「에너지신산업 창출방안」을 발표하였다.
* ① 전력 수요관리, ② 에너지관리 통합서비스, ③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 ④ 태양광 렌탈, ⑤ 전기차 서비스 및 유료충전, ⑥ 화력발전 온배수열 활용
ㅇ 9월 4일에는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한 「에너지신산업 대토론회」를 개최하여 아이디어 공유와 함께 에너지신산업의 범주를 넓히고, 진입규제와 가격정책 등의 육성대책을 폭넓게 논의 하였다.
ㅇ 또한, 10월 14일 개최된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는 에너지신산업의 비즈니스를 촉진하기 위해 구매력 있는 바이어를 유치하여 참여기업과 연결하는 기업 간 거래시장을 별도로 마련하였다.
【 에너지신산업과에서 앞으로 할 일 】
□ 에너지신산업과는 이미 발굴한 6개의 모델을 비롯하여 다양한 에너지신산업 모델 발굴과 후속대책을 총괄, 에너지 분야에서 신성장동력 창출을 전담하게 된다.
ㅇ 일원화된 추진체계가 갖추어짐에 따라 지금까지 분산되어 추진하던 대책들이 모아짐에 따라 보다 더 효율적이고 강한 추진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에너지신산업과」는 특히 전기차*, ICT융합 등(스마트그리드관련)**, 에너지자립섬***등의 신산업 시장이 창출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는 시범·확산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관리하고,
* 전기차 배터리리스·유료충전 사업, 전기차 신산업 활성화 기술개발 등
** 에너지신산업 관련 스마트그리드 보급·진흥 사업
*** 전력계통에서 고립된 도서지역에 기존 디젤발전을 최소화하고 풍력, 태양광, ESS 등을 결합한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는 신재생 융·복합 사업
ㅇ 시장 창출 지원과 더불어 국내 기업들이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지원을 총괄하여 민간의 시장 참여와 기술개발 투자를 촉진하고 신산업간 융·복합적인 상승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 계획이다.
□ 10월 1일에 출범한 민·관 합동 「에너지신산업 협의회」와 전기차 등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체계적으로 관리·운영, 불필요한 제도와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시장환경을 조성하고 걸림돌을 제거하는 역할과 함께,
* 에너지 신산업별 전문가로 비즈니스 서포터(BS)를 지정, 6개 분과위원회를 통해 시장 모니터링, 애로요인 파악, 규제개선 등 핵심 정책과제 발굴
ㅇ 국내시장에서 축적한 에너지신산업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ㅇ 또한 에너지신산업 포털을 구축하여 정부 정책을 한눈에 이해하기 쉽고, 관련 정보가 원활하게 공유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대국민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 산업통상자원부 문재도 차관은 에너지신산업과 신설과 관련하여 “에너지신산업의 핵심전략인 창조적 민간이 쉽게 참여하는 시장(시장으로), 이를 선도하는 기술(미래로), 세계시장 진출(세계로)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21세기 에너지강국이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