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주형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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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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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030 (30일13시) 산업정책과, 창조경제혁신센터운영위원회개최.pdf [628.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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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30일13시) 산업정책과, 창조경제혁신센터운영위원회개최.hwp [9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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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진정한 혁신거점으로 거듭나다!!!
- 지역 혁신기관들의 지원사업을 연계, Fast Track으로 패키지 지원
- 삼성-대구시, “6개월내 창업~해외진출의 성공모델 반드시 창출”
◇ 정부는 10.30(목) 대구·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후 처음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현장·지역 밀착형 창조경제 과제 추진의 첫 발을 내딛음
Ⅰ.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방안
: 연계강화와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센터 체제 구축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들의 기능․사업 연계
① 혁신센터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게는 가장 적합한 지원기관을 멘토로 지정하고, 혁신기관들의 지원 사업을 패키지화하여 Fast Track으로 지원
② 혁신센터에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지역 혁신 자원을 종합적으로 안내해주는 ‘혁신지원 코디네이터’와 ‘혁신지원 종합정보 포털*’을 구축․운영
* 정부·공공기관 등의 각종 기업지원 DB(기술·연구장비·지원사업DB 등)와 연계하여 통합 검색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에 참여하는 대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① 대기업의 대․중소기업 협력재단을 통한 창업·벤처기업 인력양성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세액공제 혜택 제공
② 혁신센터를 통한 벤처·중소기업 지원을 동반성장 노력으로 간주하여 인센티브(동반성장지수 평가에 반영, 국가 R&D 참여시 가점 등) 부여 검토
지역 혁신기관 운영 효율성 제고
ㅇ 기존의 지역별 유관기관 협의회 등을 「지역별 창조경제협의회」로 통합·운영하고,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창조경제협의회 사무국 역할 수행
Ⅱ.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방안
: 6개월내 창업~해외진출, 전통산업의 창조산업화의 성공모델 창출
삼성이 책임지고 창업 성공모델 창출
① 삼성의 벤처‧창업 지원 프로그램 노하우를 바탕으로 ‘6개월 내에 창업에서 해외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C-lab Accelerating Program」운영
- 지원 차수별 20개 내외의 팀에 대해 Accerlerating Program기간 중 팀당 최대 3억원을 집중 지원 (삼성과 대구시가 C-Fund 200억 조성)
② 매월「삼성 벤처 파트너스데이」 개최 (삼성이 100억원 추가 투자)
- Accerlerating Program 우수 졸업 기업 등 경쟁력 있는 창업․벤처기업을 선별, 시장 정착에 필요한 자금을 회사별 최대 2억원까지 추가 지원
③ (가칭)「글로벌 혁신 리더 Summit」 개최 (연 1회, 15년 6월 1차 개최)
- 글로벌 대표 혁신 기업 CEO 등을 초청하여, 지역 내 창업·벤처·중소기업에게 기업가 정신·경영 노하우·글로벌 진출 방안 등 강연
섬유산업 재도약을 위한 패션인재 육성 및 창업 생태계 조성
ㅇ ‘16년에 조성되는 창조경제 단지에 C-Fashion 디자인 캠퍼스* 운영
* 패션 특화 ‘신진디자이너 발굴-교육–창업’을 집중 지원하는 C-Fashion 프로그램 활용
Ⅲ. 창조경제혁신센터-美기업가정신 대사* 협력방안
* ‘13.10월 美오바마 대통령의 공표를 계기로 ’14.4월 상무부에서 임명한 11명의 혁신 기업 CEO
※ 동 협력사업은 지난 10.22 박대통령과 프리츠커 상무부 장관 면담시 처음 논의되어 구체화됨
한·미 상호방문 등 협력활동시, 창업희망자 등 대상 강연․멘토링 연계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기업가정신대사간 매칭
ㅇ 지역 산업 특성과 대사의 전문분야를 감안하여 맞춤형 매칭 추진
한미산업협력위원회(한-미 산업장관급 연례회의)에 ‘창조경제 분과’를 설치하여, 양국간 공식채널화
* 금년중 산업부에서 협력사항 구체화하여 공동성명에 반영 (‘14.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