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교포들, 무역실무강좌에 대한 열기
- 담당자-
- 담당부서산업자원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581
- 첨부파일
제 목 : 미주교포들, 무역실무강좌에 대한 열기 뜨거워
보도일 : 1998.5.9
소관과 : 산업자원부 미주협력과(TEL : 500-2581)
미주교포들, 무역실무강좌에 대한 열기 뜨거워
-------------------------------------------
┌────────────────────────────────┐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KORTA 현지무역관이 주관한 재미교포를 위한 │
│무역실무강좌에 대한 현지교포들의 열기가 뜨거운 것으로 나타나 │
│산업자원부는 향후 수출활성화 및 투자유치정책 시행과정에 해외교포│
│가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해외교포를 위한 무역실무강좌 확대│
│를 검토키로 하였음 │
└────────────────────────────────┘
1. 행사개요
가. 목적
○ 해외교포 무역실무강좌 개설을 통해 해외교포를 한국수출의 첨병으로 활용
하여, 한인교포상권을 화교상권의 네트웩과 같이 활성화
○ 특히, 이번 미국 행사는 교포들의 모국상품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원화의
평가절하에 따른 가격경쟁력 회복을 계기로 잃어버린 미국시장 탈환의 교두
보로 활용한다는 취지하에 추진
나. 기간 및 장소
○ 뉴욕 : 4.22(수)∼5.1(금), 8일 총16시간
○ L.A. : 4.27(월)∼5.6(수), 8일 총16시간
2. 행사내용
가. 수강생
○ 뉴욕 : 100명(수료증 교부 90명)
○ L.A. : 110명(수료증 교부 105명)
나. 개설강좌
○ 무역에 대한 교포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신용장개설 및 무역용어 해설 등의
기초무역실무, 관세법 및 통관요령, 해상보험 등 가장 기초적이며 실무적인
내용 중심으로 해당분야의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함에 따라, 이론적인
측면보다는 실무중심의 강의진행
○ 동 강좌개설은 새로이 무역업을 시작하는 교포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아울러 초기 수입과정에서 커다란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무역기초지식을
전달해 주는데 초점을 맞춤
3. 행사평가 및 향후계획
○ 재미교포 무역실무강좌 수강생들중 약 15%는 무역업 유경험자이고 60%이상은
미국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은 40대 자영업자들로 한국산 제품의 가격경쟁력
이 회복됨에 따라 동 강좌개설을 계기로 교포무역인들을 통한 한국상품 수입
이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
○ L.A.행사는 당초 50여명 규모의 강좌를 계획하였으나, 300명이상의 수강희망
신청이 쇄도하여 수강인원을 100여명으로 확대실시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받음
○ 이에 따라, 산업자원부는 시범적으로 운영한 재미교포 무역실무 강좌가 교포
무역활성에 대한 지원책으로 매우 유용함을 인식하고 앞으로 효과적인 교포
무역인 육성정책을 위해서 실시지역의 확대 등을 검토중임
- 수강생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교포무역인 성공사례 등의 강의시간
확대, 교포연계 사업의 발굴 및 시행 등을 추진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