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민우
- 담당부서반도체전기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616
- 첨부파일
1,110억원 규모 수급기업펀드 발행
- 제2차 수급기업자산유동화증권 발행 및 자금지원 시행 -
□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2월 15일(목) 1,110억원 규모의 제2차 수급기업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할 예정임
ㅇ 수급기업투자펀드는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금년에 처음 도입되었으며, 9월 5일 1,230억원의 제1차 펀드 발행에 이어 금번에 제2차 펀드를 발행하게 되었음
* 수급기업투자펀드 : 대·중소기업간 구매협력약정(MOU) 체결로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수급기업에 자금을 지원하여 투자재원을 확보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
□ 제2차 수급기업펀드(주간사: 신영증권)는 총 492개 업체(1조 5,584억원)가 신청하였으며, 재무건전성, 수익성, 기술력, 도덕성 등 평가를 통해 49개 업체를 선정하여 1,110억원을 지원할 계획임(업체당 22.7억원)
ㅇ 이에 따라, 12월 14일(수) 49개 개별업체가 신주인수권부 사채 등을 발행하고, 이를 기초자산으로 신영증권이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여 참여업체에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12.15(목))
ㅇ 발행구조는 중소기업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또는 일반회사채(SB)를 신영증권이 인수한 뒤, 이를 기초자산으로 선순위(발행금액의 66.2%), 중순위(15.1%), 후순위(18.7%) 채권을 각각 발행하고,
- 선순위 채권은 일반투자자에게 매각하고, 중순위 채권은 신영증권과 지원대상 업체가 인수하며, 후순위 채권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인수하게 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