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업화 펀드 본격 개시
- 담당자남명우
- 담당부서기술사업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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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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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원 규모 기술사업화펀드 첫 출범
유한회사 형태, 사업화 초기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 10년간 운영
□ 사업화 초기단계의 기술혁신형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유한회사(LLC: Limited Liability Company) 형태의 펀드가 국내 최초로 출범되었다.
ㅇ 산업자원부는 ‘05.12.27(화)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산업은행, 기술거래소 등 출자기관들과 함께 「기술사업화펀드 결성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투자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ㅇ 유한회사형 펀드는 미국식 선진투자방식으로 펀드의 장기운영과 펀드매니저의 책임성이 강화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투자수익을 겨냥한 장기간의 초기투자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기존 창투사형 펀드는 짧은 운영기간(평균5년), 주주와 펀드매니저와의 이해상충 등으로 초기단계 집중투자에는 한계
□ 금번에 출범한 기술사업화펀드는 모태펀드 이외에 산업은행, 기술거래소, 민간투자가* 등이 출자자로 참여하며 1차 출자(100억원)를 완료하였고, 2007년까지 분할출자를 통해 400억원을 추가적으로 조성하여 총 500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 코리아로터리서비스, 하나마이크론, 에스브이파트너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