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협약 및 외환위기 관련
- 담당자-
- 담당부서산업자원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637
- 첨부파일
제 목 : 기후변화협약 및 외환위기 관련 『원자력』 인식 조사
보도일 : 1998.5.12
소관과 : 산업자원부 원자력발전과(TEL : 500-2727)
기후변화협약 및 외환위기 관련 『원자력』 인식 조사
----------------------------------------------------
산업자원부와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李萬雨)이 한국캘럽조사연구소에 의뢰,
전국의 성인남녀 1,506명에 대해 *onequter*98. 3. 13 ∼ 3.25(12일간)에 걸쳐 실시한 원자
력 인식조사 결과, 우리나라 국민들의 약 75%가 최근의 지구온난화와 관련하여 기
후변화협약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57.0%) 현실적으로는 원자력이 온실가스 배출
을 줄이는데 가장 기여하는 에너지(39.3%)일 뿐만 아니라, 외화절약에도 가장 도움
이 되는 발전방식(46.0%)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 기후변화협약 인지도 매우 낮아
우리나라 국민들의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인지도는 25.4%로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적 인지도가 높은 계층인 화이트칼라 (34.5%) 및 학생 (40.6%)
층에서도 인지자의 비율이 절반 이하 수준에 불과하였으며, 특히 여성계층은 10
명 중 8명 이상(82.7%)이 기후변화협약에 대하여 모른다 고 응답하였다.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술개발』을 기대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취해야 할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 방안으로서 일반
국민들은 『기술개발로인한 에너지효율상승』이 가장 필요한것으로 인식(57.0%)
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하거나 소비자측의 부담을 유발하는
대안의 선택에는 소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 『원자력』을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되는 에너지로 인식
온실가스 배출억제에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에너지는 원자력(39.3%)인 것으
로 인식하고 있으며, 다음은 가스 30.7%, 석탄 15.6%, 석유 8.6%의 순으로 나타
났다. 특히 저연령층, 고학력층, 고소득층일수록 온실가스 배출억제 측면에서
원자력의 기여도를 보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다.
□ 『원자력발전』의 외화절약 효과에 국민들 공감
최근의 외환위기와 관련하여 국민들은 원자력발전이 외화 절약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발전방식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며(46.0%), 그 다음은 석탄발전 24.6%,
가스발전 17.8%의 순으로 나타났다. 외화절약 측면에서도 저연령층, 고학력층,
고소득층일수록 원자력발전의 기여도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붙임 : 원자력 인식조사 결과 1부. 끝.
원자력 인식조사 결과
--------------------
- 기후변화협약 및 외환위기 관련 -
1. 조사 개요
○ 대상 : 1,506명(20세 이상)
○ 시기 : *onequter*98. 3. 13 ∼ 3. 25(12일간)
○ 방법 : 전국 16개 시 도 가구방문 면접조사
○ 표본 : 다단층화 무작위추출(표본오차 ±2.5%)
2. 문항별 조사결과
가. 기후변화협약 인지도
○ 기후변화협약에 대?
- 이전글 日本의 韓國投資環境調査團 訪韓
- 다음글 산자부,21세기전자산업재도약방안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