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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협약 및 외환위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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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후변화협약 및 외환위기 관련 『원자력』 인식 조사 보도일 : 1998.5.12 소관과 : 산업자원부 원자력발전과(TEL : 500-2727) 기후변화협약 및 외환위기 관련 『원자력』 인식 조사 ---------------------------------------------------- 산업자원부와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李萬雨)이 한국캘럽조사연구소에 의뢰, 전국의 성인남녀 1,506명에 대해 *onequter*98. 3. 13 ∼ 3.25(12일간)에 걸쳐 실시한 원자 력 인식조사 결과, 우리나라 국민들의 약 75%가 최근의 지구온난화와 관련하여 기 후변화협약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57.0%) 현실적으로는 원자력이 온실가스 배출 을 줄이는데 가장 기여하는 에너지(39.3%)일 뿐만 아니라, 외화절약에도 가장 도움 이 되는 발전방식(46.0%)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 기후변화협약 인지도 매우 낮아 우리나라 국민들의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인지도는 25.4%로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적 인지도가 높은 계층인 화이트칼라 (34.5%) 및 학생 (40.6%) 층에서도 인지자의 비율이 절반 이하 수준에 불과하였으며, 특히 여성계층은 10 명 중 8명 이상(82.7%)이 기후변화협약에 대하여 모른다 고 응답하였다.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술개발』을 기대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취해야 할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 방안으로서 일반 국민들은 『기술개발로인한 에너지효율상승』이 가장 필요한것으로 인식(57.0%) 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하거나 소비자측의 부담을 유발하는 대안의 선택에는 소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 『원자력』을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되는 에너지로 인식 온실가스 배출억제에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에너지는 원자력(39.3%)인 것으 로 인식하고 있으며, 다음은 가스 30.7%, 석탄 15.6%, 석유 8.6%의 순으로 나타 났다. 특히 저연령층, 고학력층, 고소득층일수록 온실가스 배출억제 측면에서 원자력의 기여도를 보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다. □ 『원자력발전』의 외화절약 효과에 국민들 공감 최근의 외환위기와 관련하여 국민들은 원자력발전이 외화 절약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발전방식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며(46.0%), 그 다음은 석탄발전 24.6%, 가스발전 17.8%의 순으로 나타났다. 외화절약 측면에서도 저연령층, 고학력층, 고소득층일수록 원자력발전의 기여도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붙임 : 원자력 인식조사 결과 1부. 끝. 원자력 인식조사 결과 -------------------- - 기후변화협약 및 외환위기 관련 - 1. 조사 개요 ○ 대상 : 1,506명(20세 이상) ○ 시기 : *onequter*98. 3. 13 ∼ 3. 25(12일간) ○ 방법 : 전국 16개 시 도 가구방문 면접조사 ○ 표본 : 다단층화 무작위추출(표본오차 ±2.5%) 2. 문항별 조사결과 가. 기후변화협약 인지도 ○ 기후변화협약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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